한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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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wnolf

가축과 야생의 경계를 가르는 것.

공안부 เข้าร่วม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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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많고 많은 개들 중 격세유전, 탈락한 유전자를 다시 갖춘 늑대 새끼가 됐을 때 쓸모를 증명하는 거야, 이 고분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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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이 입이 문제일까, 내 출신이 문제일까. 우습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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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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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사람이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받을 수 있냐는 개소리는 읊지 마라. 월급 받고 일하는데 네 입도 닫으라는 의미인데 어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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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Jxx8878xx 전제가 글렀다. 구르밍 상태여야 청승을 떨게끔 할 상대를 만나는 거야. ······. 숙이든가, 씨. 네가 구부정하게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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𝑱𝒂𝒎𝒆𝒔
𝑱𝒂𝒎𝒆𝒔@Jxx8878xx·
@8wnolf 청승을? 그루밍 상태로? 점점 궁금해지게 만드네. ······. 나 머리가 우산살에 걸리는데, 내가 들면 안 돼? 키가,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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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비가 내려, 매섭게. 내가 네 우산을 가져다줘야 할 이유가 뭔지 직접 말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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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Jxx8878xx 난 워킹보다 청승을 떠는 쪽에 더 맞거든. 아, 정장 다 젖게······. 뭐해? 안 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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𝑱𝒂𝒎𝒆𝒔
𝑱𝒂𝒎𝒆𝒔@Jxx8878xx·
@8wnolf 내가 비 맞고 걸으면 청승이 아니라 워킹이 되는 거고. 매정하기가 공안부답네. 구경만 하시게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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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좋은 약은 많지···. 근데 나 알다시피 성격이 고분하진 않아서 꽤 과격해. 그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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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결핍에 확신만큼 좋은 약이 있을까. 채울 수 있는 다른 요소 있다는 말로 들려, 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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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Jxx8878xx 그럼 이 우산은 나만 쓰면 되는 거지. 청승맞게 걸어 봐. 난 그 옆에서 구경이나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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𝑱𝒂𝒎𝒆𝒔
𝑱𝒂𝒎𝒆𝒔@Jxx8878xx·
@8wnolf 이유는 없는데 필요하면 비 맞으면서 생각 좀 할게요. 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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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미친놈 거저먹는 장사로만 인생을 살고 싶냐 그럼 네가 잘했어야지 나를 안 만났지 섹트니 특기대니 이런 꼴까지 네가 죄다 뒤집어 까놓고선 그딴 눈으로 날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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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물건으로 쓰이려 고개 뻣뻣이 들어 하늘을 보기보다 손길 아래로 내려 내가 남을 잡는 법을 알아야 할 때였다 사람은 이렇게 쥐고 휘둘러야 가장 아프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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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열외까지 다섯 번 남았다, 그렇게 알아 둬. ······. 이만하면 아무나도 아닌 사람한테 엄청난 호의인데, 왜 자꾸 확인받어. 우산 얌전히 드는 거로는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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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 티 나? 이렇게 미끄러울 줄 알았으면 한 잔만 마셨을 거야. 나 아직도 아무나에서 열외 안 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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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주름 하나만 늘게? 두 개 늘지. 붙어. 젖는다. ······. 눈을 놓칠 수가 없네, 휘청거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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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핀잔받는 것도 즐긴다고 하면 당신 주름 하나 내 몫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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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악취미네. 나 그런 거 잘 견뎌. 꺾이나 봐. ······. 가니까 재촉도 말고. 우산은 작으니까 젖은 바짓단에 면박 맞기 싫음 잘 붙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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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응. 곧은 놈들 꺾는 것 즐기는 편. 그래서 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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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아아······. 내 거처까지 온다고. 우산만 씌워준다고 했는데 목표까지 있네. 나 아무나 안 들이는데, 상훈 씨 헛된 걸음만 하잖아. 이런 거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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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목적지 한 차장 거처인데 내부에서 젖은 바짓단 끌고 다니는 거 지켜볼 성정은 못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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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에이 씨, 야, 비 내린다. 접어. 이 새끼들 분명히 튀었어. 쫓아봤다 닭 쫓는 개새끼 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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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추적한 마음에 그깟 흙 묻은 발걸음 남긴다고 티나지도 않잖아요 그거 아십니까 우리 작전하다 보면 비 맞을 일이 꽤 많아 물에 빠진 늑대 새끼라고 볼품없다 낄낄거렸는데 볼품만 없으면 정말 다행이지 시체 하나도 제대로 수습하긴 글러먹은 직장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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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부장님, 제 출신이 아류여도, 지금 이 상황에서 특기대 그만큼 잘 아는 사람 저 말고 또 없습니다. 이 상황 잡으려면 제가 마땅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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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수면에 파동 울리고 있던데. 개중 내 움직임도 있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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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비도 오고 웅덩이도 고이던데, 내 존재는 기억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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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 형사? 부서도 다른데 무슨 상관. 부서도 다른데 참견도 오지랖이야, 이 새······. 일이나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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