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 자금 유동성 이슈 등으로 위험자산은 조금 더 하락이 발생할 수 있지만 Still 대형 악재는 없습니다! 내년 미 중간 선거가 조금 걸리지만 기존 언급드린 호재가 보다 더 먼저 시장에 반영될 것이라 생각함. 날씨가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A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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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자금 유동성 이슈 등으로 위험자산은 조금 더 하락이 발생할 수 있지만 Still 대형 악재는 없습니다! 내년 미 중간 선거가 조금 걸리지만 기존 언급드린 호재가 보다 더 먼저 시장에 반영될 것이라 생각함. 날씨가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파월의 임기는 '26년 5월까지임) → 트럼프가 탄핵되지 않는 이상, 미 금리 인하는 matter of time 이슈임. 그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차기 연준 의장 후보는 누구일까 한번 알아보자. 1. 케빈 하셋 (現 백악관 국가경제자문 위원회 위원장 / 트럼프 의중을 잘 반영할 것이라 예상되어 유력함)

내년 상반기까지도 하위 의견 유효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미 관세로는 미 부채 해결 못한다고 언급했는데, 관세 수입을 미 국민에게 check으로 지급 검토하는 럼프를 보니 역시 관세가 부채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써 아닌 것이 명백해졌고 내년 미 중간 선거 전개가 어찌 될지 보고 판단할 예정입니다.

지난 주말에 여자 아베로 불리는 다카이치가 일본 자민당 총재로 선출 -> 달러엔 급등 (엔화 약세 / 달러 강세) *아베가 어떤 정책을 실시했는지는 잘 아실 것이라 굳이 언급 X (검색 가능함) 이 영향으로 역외 장에서 달러원도 1420원대로 상승하고 있음.


하루도 안되어 미 증시 3대 지수는 ATH 기록하며 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 반영 (정말 큰 이슈가 아니라면 연말까지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됨) 달러원은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시그널을 자제한 것에 더불러 수급상 롱이 편안한 단기 매매세력의 달러 매수로 상승 다음주부터 점차 하향 조정 예상.

하루도 안되어 미 증시 3대 지수는 ATH 기록하며 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 반영 (정말 큰 이슈가 아니라면 연말까지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됨) 달러원은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시그널을 자제한 것에 더불러 수급상 롱이 편안한 단기 매매세력의 달러 매수로 상승 다음주부터 점차 하향 조정 예상.

추후 연말까지 금리 결정에 있어서도 의견 불일치가 나올 확률이 높지만, 결국 파월은 물러나고 트럼프가 원하는 인물이 차기 연준의장으로 취임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올해 연말에 시장은 이를 선 반영할 가능성 높음.


만일 현재 가장 유력한 케빈 하셋이 차기 연준의장으로 조기 지명된다면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까? 과거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1969년 닉슨 대통령의 완화적 통화 정책 요구에 버티던 마틴 연준 의장 임기 말 시점이 좋은 선례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