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오늘은 북한이 불법 남침했던, 6.25 전쟁 발발 76주년(!). 아직도 한반도는 전쟁 상태로 停戰협정 체제. 이를 애써 외면하면서, 평화만 운운하는 자들은, 6.25 직전 전체 국군 장병의 절반을 휴가(응?) 보낸 그 누군가처럼 이 사회 깊숙한 곳에 뿌리 박은 第五列이 아닐까? 4년 전 올린 타래트윗 재업.
예의 바른 악당@Bawerk
1. 6.25 전쟁 발발(1950년) 72주년. 남한이란 나라가 북한의 남침을 이겨내고, 72년이나 존속해 지금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건 곰곰히 생각해 보면, 기적과도 같은 일이고, 신의 섭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드라마의 시작은, 아마도 그 1년 남짓 전, 중국 대륙의 양자강에서부터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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