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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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lruin

계정분리X, 사담 및 알티마음多, 2D위주 본진 디그레이맨, 장국의 알타이르(상시 트친환영)/ 보카로, 클램프등 중부권 코스프레(110829~), 구체관절인놀 (1405**~) 외 전통복식, 디저트 등 좋아하는 것을 모두 합니다. 비상시 블스맛돈 가동

เข้าร่วม Eki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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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챤
늘챤@Edelruin·
촬영구함타래 너무 오래돼서 갱신) 1. 장국의 알타이르, 마흐무트 독수리 모형 및 금속재질 곡도 가검, 보석 체인 무원님과 플랜상의 중 핼러윈 이슈로 스튜디오 방랑중... 루나스 A룸이나 스크린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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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챤
늘챤@Edelruin·
장국의 알타이르 마흐무트 투그릴 파샤 将国のアルタイル 犬鷲のトゥグリルマフムート将軍 생일 축하합니다 제때 뭘 못할 것 같아 4년전 사진을 재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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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수
미세수@igujugu_grim·
걱정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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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야앤온
뿌야앤온@shu_shu_jo·
이거 사유 ㅠ 액체류 다 안됨 거기에 걍 염산이 아니어도 정액섞어서 가져오는 사람 꽤 많아서 각종 행사에서 개봉한 모든 액체류 다 불가능하고 생수만 가능 ㅠㅠㅠ 진짜 대학교 축제 행사에서 미친 또라이남이 여학우들 머리에 정액바르믄 사건 매년 일어나요.. ㅜㅜㅜ.. 외부인도 오니까
백을@bagel0904

아니 씨발아 리뉴는 왜 뺏어가는데 나 한달용 렌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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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薯
松薯@Minanch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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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마리나@yourmarina88·
온몸이 다 썩어있는데 머리만 멀쩡하고 아픈 아내한테 당류만 먹여서 끈적하게 (일부러 파리 꼬이게끔) 만들고 어느날은 갑자기 물을 40톤이나 쓰고? 단순 방치 살X 절대 아니야 이거 너무 충격적인게 법의학자면 얼마나 징그럽고 잔인한 것들을 많이 보겟어? 근데 그런 사람도 살아있는사람 몸에 구더기가 끓는건 처음봤대 교과서에서나 본 거라고 전쟁상황에서나 사람몸에서 구더기가 끓는거라고 그리고 사망한 아내 갈비뼈도 부러졌다 붙은 흔적이 잇고 넘어진게 아니라 외부에서 가한ㅋㅋ 폭행의 흔적으로 보인대 나는 이거 그냥 단순한 유기, 방치가 아니라 분명히 어떤 의도가 잇고 고의적으로 그걸 즐긴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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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
Bernard@FatTailLabs·
진도개를 일본의 학자가 발견하고 보호한 것은 꽤 알려진 이야기이고 전혀 불편할 것도 없는 진실. 정작 여기에는 진짜 불편한 이야기는 숨겨져 있다. 경성제대의 모리 타메조(森爲三) 교수가 진도개를 발견한 것은 맞다. 당시 진도개가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아키타견(秋田犬)'과 유사한 외모 때문. 실제로 현대 DNA 분석 결과, 진도개는 아키타견과 공통 조상을 가진 사촌 정도의 관계가 있다. 이는 최근에 유명해진 시바견도 마찬가지. 덕분에 총독부는 진도개를 내선일체(內鮮一體)를 강조하는 선전에 적극 활용했다. 문제는 전쟁이 후반으로 치닫으면서 전쟁물자가 부족해지자, 모피와 식육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선 식민지에 '야견박살령(野犬撲殺令)'이 내려지면서 시작된다. 진도개는 그나마 총독부에 의해 보호받는 견종이 되어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으나, 나머지의 토종견들은 거의 멸종된다. '도견부(屠犬部)'라는 전문기관까지 설치되어 최대 100만~150만 마리의 토종개가 학살된다. 이 때 사라진 대표적인 품종이 삽살개. 나머지 멸종된 품종들은 불개, 오수개, 거제개, 동경이 등, 과거의 기록이 있어 추측할 수 있는 품종만 이 정도. 삽살개는 경북 지역에서 유사한 품종을 수집 후, 1985년 하지홍 교수팀이 DNA 지문기법으로 원형 복원에 성공.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된다. 삽살개는 고대에부터 진돗개에 못지 않게 충성심이 커서 조상들에게 꽤나 사랑받던 품종. 일제시대에 멸종되었다 복원되었다는 상징성이 커서 독도경비견으로 지정. 1998년부터 독도경비대에 파견 중이다. * 인용글의 森爲三 교수는 '모리 센조'가 아니라 '모리 타메조'로 읽는 것이 맞다. * 삽살개는 민화(단모종)를 봐도 지금(장모종)과 꽤 외모가 달라서 잘못 복원된 것 아니냐는 논란이 계속 따라다니고 있다. 사진은 최근 복원에 성공한 단모종 삽살개. * 야견박살령은 식민지 뿐만 아니라, 일본 본토에서도 '축견 모피 헌납 운동(畜犬毛皮献納運動)'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되어 사이조견(才城犬), 미노시바(美濃柴) 등의 견종이 거의 멸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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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ユタ🇯🇵🍊@nazenazekankoku

진돗개의 ‘불편한 진실’ 진돗개는 ‘한국인의 기개와 충성심’을 상징하는 국보급 토종견으로 여깁니다. 유튜브와 방송에서는 “세계 최고의 개”라며 국뽕 콘텐츠가 쏟아지고 대중은 열광하죠.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는 진돗개의 천연기념물 지정이 일제시대, 조선총독부 손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1930년대까지만 해도 진돗개는 조선 시대 내내 사냥·경비견으로 쓰이거나, 때론 보신탕 재료로 여겨지던 평범한 토종견 중 하나였습니다. 체계적인 혈통 관리나 종 보존 개념은 거의 없었죠. 그 가치를 처음 학문적으로 조명하고 세상에 알린 사람은 경성제국대학 일본인 교수 모리 센조(森銑三)였습니다. 그는 1937년 진도 현지를 직접 답사하며 진돗개의 날렵한 체형, 영리함, 충성심에 깊이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조선총독부에 보존을 강력히 건의했죠. 결과는? 1938년, 조선총독부가 진돗개를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합니다. 진돗개의 체계적인 보존은 대한민국 정부가 처음 한 것이 아니라, 일제시대 문화재 보호 정책을 계승한 것이라는 겁니다. 아이러니합니다. 지금 진돗개를 앞세워 애국심을 외치는 많은 사람들이 이 ‘뿌리’를 철저히 외면하거나 지우려 합니다. “일본은 우리 문화를 말살하기만 했다”는 단순한 반일 프레임에 방해가 되기 때문일까요? 일제시대에도 조선의 자연유산과 동물을 체계적으로 조사·기록·보존하려는 학술적·행정적 노력도 존재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면 안 됩니다. 풍산개와 진돗개가 멸종 위기를 넘기고 오늘날 규격화된 품종으로 살아남은 데는, 당시 조선총독부의 보존 사업과 모리 교수의 연구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왜 한국은 이 역사를 불편해할까요? 일본이 한 일은 무조건 ‘악’이고 그 시대의 객관적 성과는 언급조차 금기시하는 풍토... 이런 선택적 기억이 과연 진정한 애국일까요? 진돗개는 한국의 토종견입니다. 그러나 그 명맥을 이어준 시작점에 일본인 학자의 연구와 조선총독부의 행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고 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이나 자부심이 훼손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성숙한 국민은 누군가 짜놓은 반일 프레임에 갇혀 소리만 지르지 않고, 불편한 진실도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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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탱탱귤선생
볼탱탱귤선생@_mikang_sensei_·
서울은 오피셜로 코스행사 금지고 부산도 위태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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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부
앙부@_anbeau·
몽도 보고 무명기 도미 부부 에피소드 생각나서 다시 보는데 여기 나오는 당차고 씩씩한 도미부인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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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おぎり🍙
あおぎり🍙@aogr_xa·
リナリーって現パロだとオシャレにも気合を入れるタイプなのか、それともナチュラル美人タイプなのか気になるな……🤔というラ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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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 ゆ
う ゆ@uyu_ww·
らくがき黒インナ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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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x7
dronx7@dronx7·
역덕이 철인왕후로 알아보는 조선 후기 비녀와 첩지의 착용 규칙... 일반적으로 사극을 보면 거의 다 중전이 용비녀와 용첩지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틀린고증입니다. 1. 기본적으로 조선 예법에는 중전은 봉황 비녀와 봉황첩지를 사용했고 대한제국 이후부터 용비녀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중전은 봉황비녀와 봉황첩지, 빈은 원앙(또는 격이 낮은)비녀와 금봉황(단순한형태) 첩지를 사용 했지요. 2. 이때 궁내 비빈은 기혼자의 증표인 두개의 반지를 함께 쓰는 쌍가락지를 씁니다만, 김소용은 처녀의 상징인 1개의 반지만 끼지요. 이 김소용의 반지는 의도적인 설정으로 장봉환의 영혼이 자신을 지키는 최후의 자존심을 상징합니다. 3. 의복 고증상 첩지를 배씨댕기 스타일로 만든 것은 드라마적으로 좀더 화려한 느낌을 주기위한 것인데 이것은 현대적 감각의 허용 범위내에서의 화려한 표현으로 보면 될듯 합니다. 4. 철인왕후 이전에도 "자가"라는 명칭이 종종 등장했지만 본격적으로 빈에게 "자가" 상궁을 "마마님"이라고 정확히 부르는 대표적인 드라마입니다. 의외로 아래의 김소용 복장과 장식은 고증에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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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챤
늘챤@Edelruin·
제지회사 담합으로 가격 올랐다고 하지만 원가상승이나 담합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가격 돌아가는 경우를 못 봤어 월급이 안 오르는데 물가는 오르고+ 인당 주거공간의 편차가 커지는 상황에서 실물 책은 공간과 비용을 동시에 요구하는 취미라 플랫폼째로 날아가는 걸 몇 번 봤어도 전자책 사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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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R
SE R@SER32903633·
이거 조선 이왕가 왕족 여성들이 직접 속터진다고 지적한거라서 재밌음 궁중의 결혼한 여성은 붉은 치마 잘 안입고 미혼이나 아주 신혼일때 입지 남색치마가 공식인데 왜 매번 드라마는 빨간치마냐고 80년대쯤에 아쉬워 하던거ㅋㅋ뭔가 실제와 드라마의 오류 현실반영같아서 호감+1
伯晨(39권)@qortls181

조선 희빈자가는 위에 빨강, 아래 파랑으로 태극 색깔인데 한국 희빈자가는 녹의홍상인 것도 재밌음 실제 역사의 강희빈을 모티브 삼은 '장희빈' 드라마를 만들고 있었던 것도 재밌고 ㅋㅋㅋ 정말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모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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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ppangr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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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isa🌱
Nagisa🌱@na_gi_sa_0301·
#Dグレ_FA 髪を下ろした初期神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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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 ✞
Zeph ✞@xer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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