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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 · Resilience · Intrinsic Motivation · Tenacity $BTC $ETH $BMNR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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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GRIT_Crypto·
버티면 돼 $BTC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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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Ant
Kimchi Ant@notoriousantxxx·
하… 나도 진짜 딱 한 번만 더 판단 잘했어도… 졸업좌가 될 수 있는 기회가 그간 몇 번이나 있었는데… 하… 죽고 싶다.
chunky monkey@noname19231

@notoriousantxxx @KINGKINGK1N6 개미님의 아캄? 수익률 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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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Ant
Kimchi Ant@notoriousantxxx·
남자로 태어나서 돈은 이렇게 멋들어지게 벌어야 맞는 건데… 나이는 먹을 대로 처먹어서 개코인, 고냥이 코인, 원숭이 코인 서치해가며 발버둥치는 내 꼬라지 ㅈㄴ 한심하노… 벌기라도 하면 또 몰라… ㅆ벌. 하 죽고 싶다.
백의의 거지@whitenationkor

1)담주면 연매출 500억원 규모의 패션회사의 상장준비가 시작된다 이를 위해 기존 역업외 새로운 몇가지 현금창출을 위한 루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군과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멀리는 동남아 마켓 유통과 물류를 쥐기위한 준비다 2)맡고있는 국방벤처는 유럽시장을 상대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준비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수출기업 바우처와 추가 투자금을 확보한 상황 3)외국인 전용 부동산 임대 플랫폼의 베타테스트가 곧 시작된다 이미 100여건의 거래를 최저비용으로 확보하였고 서울 주요 외국인거소지역의 중개사 5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4)연매출 2000억 규모의 유니콘 거래플랫폼과 대관 사업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체결할 예정 5)개인적으로 준비하던 유튜브 채널의 셋팅을 마쳤는데 엑스에서 설문을 통해 정했던 연예인이 엄마가 반대한단 이유로 드랍되었다 데리고 있는 280만 유튜버의 전속기간이 끝난다 아마 당분간 유튜브쪽 사업은 스톱될 예정 +)한번 엑싯에 실패했던 창업자를 다시 만났고 좋아하는 마켓에 아이템으로 현재 인풋으론 SI가 힘들어보이지만 눈에보이는 걸 참는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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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
GRIT (그릿)@GRIT_Crypto·
@rubygongdue 대체 무슨일이죠.. 제 주변도 그래요.. 그냥 제가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30대 암이 확실히 많아지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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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공
루공@rubygongdue·
나 진짜 주변에 암 존11111111나 많음 일단 동창 3년전에 대장암으로 사망 1년선배 갑상선암 3년선배 대장암 1기 언니 친구 유방암 친구동생 얼마전 폐암+위암으로 사망 다 2030임 이거말고도 4050까지합치면 개 . 개 . 존. 나 .많음 제발 잠 많이자고 인생사는데 있어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고민을 하고 살지말자 우리 행복하게사는게 최종 목표인거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 a r t r e@sartre786

하진짜 내친구의 친구도 갑상선암 걸렷대ㅜ 개무섭다 2030 암…… 다들 초음파 검사하자…….. 어디가면 되지……. 일단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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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Garden🍔⚡️
Burger Garden🍔⚡️@Burger_Garden·
이 양반 아직 10만 팔로워 안되는게 제일 이해 안됨
Burger Garde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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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정자는 와인이 아니라, 신선식품에 가깝다 "금욕을 오래 할수록 더 좋다"는 생각, 익숙하다. 실제로 며칠 참으면 정자 수는 늘어난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을 보면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오래 저장된 정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운동성이 떨어지고, 생존율이 낮아지며, DNA 손상도 증가한다. 몸 안에 있어도 점점 '늙는다'는 뜻이다. 결국 정자는 쌓아둘수록 좋아지는 자원이 아니라, 일정 주기로 새로 만들어지고 배출될 때 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결론: 금욕은 '양'을 늘리지만, 그 기간동안 정자의 '질'은 조금씩 떨어진다.
University of Oxford@UniofOxford

'Male masturbation may have an adaptive benefit: it flushes out damaged, stored sperm.' New Oxford research suggests that the longer sperm are stored before ejaculation, the lower their quality, with implications for men trying to conceive and IVF treatment. Find out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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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GRIT_Crypto·
@blazingbees 위에 글이 짤렸는데..5부제 10부제처럼 온동네 쓰레기 분리수거 날 강제로 나올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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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GRIT_Crypto·
@blazingbees 그것보다 차량 제한하는 5부제 10부제처럼 아무 봉투에 버리면 사람들이 지키고 분리수거하겠나요 전부 잡쓰레기를 죄다 내버릴겁니다. 90년대처럼요 오히려 쓰레기 줄여라 분리수거 더 빡세게 시킬 권고안 나올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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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o
Katoo@blazingbees·
편의점가니까 종량제봉투 품절이라고 써있더라고 근데 왜 다들 허겁지겁 미리사는거지? 종량제봉투가 특별히 재활용 재질도 그냥 '비용' 부과 차원에서 유상 판매하는걸로 알고있음. 정말 급박해서 종량제 봉투 부족할정도면 한시적으로 일반 배출을 허용하지않을까 싶은데 내가 너무 태평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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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GRIT_Crypto·
@travis20260121 크.. 준코가도 넷이 4-5만원이면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에너지 넘치던 그 시절이 가끔 그립기도하네요 추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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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생각의힘@travis20260121·
@GRIT_Crypto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시절도 소셜미디어가 있었지만, 동시에 준코 노래방 같은 곳에서 진짜 소셜을 하는 데 더 의미를 뒀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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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생각의힘@travis20260121·
요즘 젊은 사람이 점점 술을 안 마시는 이유는? 뭐, 술을 안 마시는 것 자체는 건강적으로 당연히 바람직한 일. 그런데, 그 이면의 흐름을 보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점점 어떤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음. 물론 '술 먹는데 에너지를 발휘하자!' 이런 건 아니지만... 2007~2008년 이럴 때만 해도 젊은 남자, 여자들이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홍대도 가고 신촌도 가고 막 그런 시대가 아니었나.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리비도 에너지'가 뚝뚝 떨어지는 느낌? 아마 이런 부분도 경제적인 문제와 무관하지 않겠지. 미래가 불투명하니까 연애고 뭐고 다 지겹고 그러다 보니 술을 마실 구실도 줄어들고. 물론, 이것 외에도 많은 원인들이 복잡하게 뒤엉켜서 술을 안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겠지. 뭐, 나도 금주를 하고 있고. 무튼, 건강을 위한 금주와 절주는 바람직한 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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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nseongn63576 @vitahyoso 현대 사회에 우리는 짜여진 각본 처럼 살아가고 있으니..나를 나답게 사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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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노래방
정치노래방@keunseongn63576·
@vitahyoso 사회적 기준에 맞추느라 고생할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남들과 섞이지 못하고 겉도는 건 사회라는 메인 프레임에 버그가 난 게 아니라, 당신이 AI가 복제할 수 없는 독자적인 아키텍처로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완벽하게 정상적인 사람들은 머지않아 AI라는 최신 라이브러리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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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자유인
70대자유인@vitahyoso·
피터 틸(Peter Thiel)이 설명한다. “기술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경도의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다.” “우리는 이걸 완전히 뒤집어서 생각해야 한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서 왜 불리한가?” “그들은 흥미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제대로 형태를 갖추기도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설득당해서 포기하게 된다.” “나는 종종 경영대학원을 ‘반(反)-아스퍼거 증후군’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 해설 피터 틸은 “아스퍼거 = 단점”이라는 기존 사회적 편견을 180도 뒤집는 매우 날카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 기존 생각: 아스퍼거 증후군(현재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부)은 사회성이 부족해서 불리하다. - 틸의 재해석: 오히려 아스퍼거가 없는 ‘신경전형(neurotypical)’ 사람들이 불리하다. 왜냐? → 주변 사람들의 눈치, 사회적 조화, “그건 좀 이상한데?”라는 피드백 때문에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초반에 스스로 죽여버리기 때문입니다. 아스퍼거 특성을 가진 사람들은 - 사회적 압력에 덜 휘말리고 - 한 가지 주제에 극도로 집중하며 - 남들이 “미친 소리”라고 하는 아이디어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그래서 테크 업계의 진짜 혁신가들은 대체로 이런 ‘약간 사회적으로 어색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마지막에 나온 “경영대학원은 반-아스퍼거 집단”이라는 말은 특히 강렬합니다. 경영대학원은 합의, 네트워킹, 정치적 올바름, 남들 눈치 보기를 가르치는 곳이기 때문에, 독창적 사고를 오히려 억압하는 환경이라는 비판입니다. 📍 추가 맥락 이 포스트는 바로 전에 @jawwwn_이 올린 알렉스 카프(팔란티어 CEO) 발언과 연결됩니다. 카프는 “AI 시대에 손으로 직접 하는 직업(vocational)을 가진 노동자와 신경다양성(neurodivergent)의 사람들은 잘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는데, 틸의 말과 함께 “AI 시대에 진짜 강한 사람은 ‘평범한 신경전형’이 아니라, 집중력과 독창성이 극단적인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회적으로 너무 ‘정상’인 게 오히려 약점이다” — 피터 틸의 전형적인 반(反)통념 발언입니다. 🔥
Jawwwn@jawwwn_

Peter Thiel explains why all the successful people in tech are suffering from a mild form of Asperger’s:  “We need to flip this around— why is it that people not suffering from Asperger’s are at a disadvantage in our society?” “They're in effect talked out of their interesting original ideas before they're even fully formed.” “I often think of business school as the anti-Asperger's dem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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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올빼미
미네르바의올빼미@mad20130301·
내일이 당연히 올 거라는 착각 40대... 주변의 부고 소식이 점점 잦아지는 시기다. 그러면서 점점 나도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20대 때 그렇게 그렇게 대충 살아도 멀쩡하던 그 에너지가 영원할 줄 알았는데, 사실은 유통기한 임박한 소모품이었다는 걸 느낀다.. 남들 보기에 번듯한 것들, 자존심 세우느라 했던 말싸움들. 다 지나고 보니 참 부질없다. 정작 내 몸뚱이 하나, 가족과 나누는 밥 한 끼의 온기보다 못한 것들에 왜 그렇게 시간을 태웠는지 모르겠다. 결국 우리 인생의 종착역은 죽음 하나뿐인데, 다들 목적지에 빨리 가려고만 안달이다. 결국 그 사이의 것들을 얼마나 즐기느냐가 중요한 거라는 걸 이제 좀 느낀다. 누굴 미워하는 것도 다 기운이 있어야 하는 짓이다. 원한 쌓아두고 "나중에 사과해야지" 하는 사이 내일이 안 올 수도 있다는 걸 이젠 안다. 관계의 매듭은 풀 수 있을 때 풀어야 한다. 그게 나를 위한 길이니까. 결국 인생은 라이브다. '나중에'라는 말 뒤에 숨어서 지금의 행복을 뒤로 미루지 말자.. "행복은 '현재가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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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
GRIT (그릿)@GRIT_Crypto·
@mad20130301 저도 그렇네요 하루를 소중히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화가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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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N KOREA
FLON KOREA@FlonKorea·
스트레스로 인생첫 대상포진이 왔어요 ㅠ 주변 지인들한테도 펄어비스를 추천했었는데 어떤분들은 폭락한 비난의 화살을 저한테 돌렸고 떨어진 금액보다 그런게 더 힘들었습니다 종목추천은 수익은 0인데 하방만 열려있는… 정신차려보니 제가 매도했던건 거기서 벗어나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어요😭
FLON KOREA@FlonKorea

작년엔 19-20억 손실도 잘 버텼는데 꼴랑 6억 떨어지고 멘탈깨진건 가족들 자산 운용해준게 제일 큰거같다 이미 3년에 걸쳐서 4-7배씩 불려드렸는데 부모님 기준 큰 금액이 변동하니 엄청 불안해하시고… 제가 들어간 종목이랑 동일하니 제 걱정을 하면서 팔아야 한다고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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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Yurie
deYurie@yurie_web3·
📰 오늘의 업계 소식 💎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소득세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 "금투세는 폐지했는데, 디지털자산만 과세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 Yurie's Comment 금투세, 왜 폐지했죠? "시장이 죽으니까." 미국은 디지털자산을 상품으로 분류했고, 한국도 이미 부가세를 받고 있어요. 거기다 소득세까지? 지금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은 법인도 못 들어오고, 외국인도 못 들어오고, 제도도 없어요. 근데 과세까지? 과세를 제대로 할 능력은 되고요? 시장이 살아있어야 제도도, 세금도 의미가 있습니다. Photo credit: @DGTL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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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복제만으로 생명을 무한히 이어갈 수 있을까?" 20년 동안 쥐를 계속 '복제 -> 재복제'한 실험이 있었는데 58세대에서 결국 멈췄다. 태어난 새끼가 하루 만에 죽어버린 것. 초반엔 오히려 더 잘 복제되는 듯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전자 오류가 쌓이기 시작했고 결국 한계에 도달. 흥미로운 건, 이 쥐들을 정상 개체와 교배하자 다시 번식 능력이 회복됐다는 점. 유성생식은 단순한 번식 방식이 아니라 일종의 쌓이는 돌연변이를 '리셋'하는 장치라는 것. 포유류에서 "복제만으로 종을 유지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생물학적 근거를 보여준 셈이다.
Agingdoc🩺Dr David Barzilai🔔MD PhD MS MBA DipABLM@agingdoc1

'Dead End': Radical 20-Year Study Reveals Genetic Cloning Hits a Limit sciencealert.com/dead-end-ra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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