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프사
79.2K posts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맥시코에서의 라노벨 가격.
단순 달러계산으로도 비싸지만,
오버로드 14권 종이책 기준으로 보면
한국은 10400원
멕시코는 30500원
최저시급 기준으로 한국은 1시간 일하면 구입 가능
멕시코는 약 10시간 일해야 구입가능.
체감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나버림.
이정도면 진짜 맥시코에서 종이책으로 라노벨 모으는건
'부자들의 취미' 라고 할 수 있겠다...
🧨@americanjesusx
@im_onoko Estos son los precios que maneja una de las editoriales más populares en México (Panini Manga), evidentemente comprar mangas en México es un lujo al que no todos tienen acceso pero me gustaría asegurar que la gente que colecciona mangas como yo, también iniciamos leyendo ilegal
한국어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본인은 미국에서 살 때 김치 담가먹으셨고 거기에 문제의식 없으셨으면서 왜 독일인? 은 한국에서 접근성있게 사워도우든 뭐든 접근해야함 애초에 차로 1시간 거리 이내에서 가돈만 있으먼 어떤 현지음식이든 완성도 있는 걸 대부분 구할 수 있다 <이거 자체가 개 특수한 럭키상황인거 아실텐데요?
🧶bluexmas🧶@bluexmas47
저 미국에서 살 만큼 살고 김치 먹을 만큼 먹다가 제가 만들어서 먹기 시작한지 20년 되었습니다. 저는 보편 탄수화물로서의 빵을 이야기하고 있는 건데 왜 선진국의 식재료 이야기가 나오죠? 빵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한국은 보편해를 뛰어 넘어 특수해가 존재하는 상황인데요.
Clyde Hill, WA 🇺🇸 한국어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스캠프사 รีทวีตแล้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