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말로

50.2K posts

필립 말로 banner
필립 말로

필립 말로

@HardBoiledStory

인생은 비정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하지만 비정함만으로는 살아 있을 가치가 없다.

เข้าร่วม Haziran 2012
1.6K กำลังติดตาม10.6K ผู้ติดตาม
ทวีตที่ปักหมุด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성남시 대장동 개발관련 화천대유자산관리와 천화동인1호 의혹에 대한 타래글. n.news.naver.com/article/053/00…
한국어
28
252
207
0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국회 파견 판사에게 사건 청탁이나 하던 년이 법사위에 또아리를 틀고 돼지 멱 따는 소리로 방언을 일삼고, 의원이라는 것들은 범죄자 공소 취소하겠다고 레밍떼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 이재명 치하의 살풍경이다. 이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국민이 바보로 보이지 지금?
한국어
0
0
2
182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범죄 피고인이 권력을 잡으니 범죄자들을 증언에 기초해서 수사 검사들을 범죄자로 만들려고 하는 작태. 사법정의는 실종이 됐고 국회는 인민재판소가 되버렸으니 나라 꼬라지 정말 우습기 짝이 없다. 그리고 한다는 말이 주변에 전과있는 사람들 많지 않냐는 개소리나 하고. 범죄 천국이 따로 없다.
한국어
1
1
4
210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후아~~~! 차지연 대단하구나… <봄날은 간다>를 이렇게 부른다고? 노래 잘하는 거야 말할 필요도 없는 친구인데 이곡은 정말 끝내주네. youtu.be/h-BE9vwqsrA?si…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0
0
5
542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윤석열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엄혹한 막산이 치하를 산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pigonen@thepigonen

@HardBoiledStory 오, 이 뉘신가요. 잊힌 존재로 살고 싶다는 말씀도 없었는데… 반가워요.

한국어
0
2
4
320
필립 말로 รีทวีตแล้ว
Epigonen
Epigonen@thepigonen·
조조가 교현의 무덤을 찾아가 제사를 지내 주었을 만큼 청렴 강직한 관리였다. 당대의 학자 채옹이 교현을 기려 비문을 지었다. 거기 ‘백 번 꺾일지언정 휘어지지 않았고’라는 百折不屈을 새겼다. 좋은 뜻이지만 육방 출신 국방부 장관의 이 고사 인용은 비단옷 입은 허수아비의 춤 같다. #百折不屈
한국어
2
4
5
416
필립 말로 รีทวีตแล้ว
Epigonen
Epigonen@thepigonen·
1960년대 전후의 명동 사진에 ‘변호사 이용만 법률사무소’ 간판이 보여 변호사 이용만을 검색하러 포털에 들어갔더니 ‘변호사에 이용만 당한’ 어쩌고 하는 자료가 주욱 뜬다. 나도 포털에 이용만 당한 느낌이다.
한국어
0
6
10
627
필립 말로 รีทวีตแล้ว
Epigonen
Epigonen@thepigonen·
살다 보면 누군가를 미워하고, 특정 지역을 혐오할 수 있다. 개인의 특수한 경험이 이성의 회로를 비트는 상황에 불가항력일 때도 있으니. 자신이 속한 정치 진영에 대한 보호 본능이 과해 상대를 향한 적개심에 열패감이 더해져 혐오 언어로 분출되는 경로를 원천 봉쇄하지 않으면 결국 습관이 된다.
한국어
0
5
12
495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아직도 “짐이 곧 국가다”라고 착각하는 놈들이 국가의 짐이지.
한국어
0
1
4
471
필립 말로 รีทวีตแล้ว
오두막 편지
오두막 편지@odoomark·
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복을 담을 그릇이 부족한 것이고, 운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운을 잡을 준비가 부족한 것이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안목이 부족한 것이다. 복을 담을 그릇(福德), 운을 잡을 준비(精進), 사람을 보는 안목(智慧)이 있어야 삶이 주는 은혜를 느낄 수 있다.
한국어
0
9
21
1.3K
필립 말로 รีทวีตแล้ว
오두막 편지
오두막 편지@odoomark·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으며,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백제 미학의 정수다. 이걸 사람에 적용하면 매우 높은 삶의 경지가 아닐 수 없다. 검소하면 누추하기 쉽고 화려함은 사치로 인식되는 세상에서 말이다. 그래서 진정한 멋은 경계를 아는데 있다.
한국어
0
2
12
1.1K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모범택시에 나온 림여사 현실판이야? 왕따오지 땜에 잡힌겨? 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립 말로 tweet media
한국어
0
0
2
557
필립 말로
필립 말로@HardBoiledStory·
ㅋㅋㅋㅋㅋㅋㅋ 다 망해가는 집구석이 불에 타는데 그래도 안방을 차지하겠다고 식솔들 내쫓는겨? 국민의힘은 이제 수명이 다한거지. 박근혜에서 한방, 윤석열에서 한방, 그리고 이젠 아스팔트들이 점거해서 난장판이 되는 꼬라지니... 거기 더 있는게 의미가 있겠어? 어차피 난파선인데!!!
한국경제신문@hankyungmedia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한동훈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hankyung.com/article/202601…

한국어
0
5
10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