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 간과하였네!!! 진짜요??? 이전에 무조건 봤을 거라고 생각하고 말햇나 봐; 공감해 주셔서 고마워요 역시 헤르만 님 🤭 헤르만 님은 어떤 시기에 갑자기 일이 늘으셨어요? 저는 사실 요즘 가게가 그렇게 바뿌지도 않은데 차차 적응을 한 것인지... 아님 살짝 짬 찼다고 꼼수가 늘은 건지(딱히 부린 건 없지만!!) 먼가 늘었나 봐요 칭찬도 듣고 ㅎ ㅎ 여유가 좀 생겨서 오히려 그런 것일까〜〜 갑자기 바빠져도 차분히 처리하는 법을 배운 것 같긴 하네요!! 나이제머든잘하는놈이되는건가 ☺️ 격려해 주셔서 고마워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