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처음으로 누군가의 어깨 위가 아닌, 온전한 저만의 작품으로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5월 23일, 24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미버스(@comiv_official)와 1차 창작 부스 '사미즈다트 플래시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둠 속에 빛나는 이야기를 ― 사미즈다트 플래시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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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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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ca he entendido por qué se usa tanto plástico para una sola pastilla del día despué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