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Hyo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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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 자꾸 커 갈수록 책꽂이가 부족하여 고민스러운데 요제품 참으로 마음에 든다ㅋ
[자라나는책꽂이]책꽂이가 점점 자라난다고? 'Growing Cabinet' pulse.me/s/9YR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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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펜으로 그린 7살 예원양의 토토로씨 일가족
미야자키하야오를 많이 좋아해서 그의 위인전도 아주 좋아하는 예원양. twitpic.com/7ft5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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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송혜교의 새영화 '오늘'을 봤다. 전도연의 '밀양'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피해자의 상처는 봐주지 않고 가해자에게 용서만 바라는 사회,,,할 말 많게 만드는 영화였다. twitpic.com/79l9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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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 รีทวีตแล้ว

"모기는 대체 왜 있는거야?"라는 한 미국인의 푸념에 대한 대답:잠자리는 모기먹고살고 개구리는 잠자리먹고살고 프랑스인들은 개구리를 먹고살고, 프랑스인덕에 미국이 독립할수있었어. 모기를 존중해주렴. bit.ly/q96M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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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terkinder 실제로 한국인들 중에도 장애아이를 위해 독일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좀 있는것으로 알고있어요.독일은 가족중 장애가 있어도 가족의 고통을 나라가 많은 부분을 나누어 가지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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