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Hyo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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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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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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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딸램이 자꾸 커 갈수록 책꽂이가 부족하여 고민스러운데 요제품 참으로 마음에 든다ㅋ [자라나는책꽂이]책꽂이가 점점 자라난다고? 'Growing Cabinet' pulse.me/s/9YR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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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어제 저녁 드라마에서 엄마가 아이의 손바닥을 때리는 장면이 나왔다. 8살 예원양 충격을 받았는지 "엄마!나도 학교가면 선생님이 때려?,엄마도 나 크면 저렇게 때릴거야?" 겁을 잔뜩먹은 목소리도 물었다. 절대아니라고 말해 줬다. 학교는 아직 때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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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올해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엄마가 교실 청소를 해주러 가야 한다고 한다.생각만 해도 화가난다. 백번을 생각해봐도 어디다가 따지고 싶은 일이다. 엄마가 청소할때 선생은 어떤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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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요즘엔 루이보스티가 좋다하여 열심히 마시고 있는데 이 맛이, 연필 뒷꼭지를 줄줄 빠는 맛이다. 카페인이 없고 비타민이 많고 어쩌고 하는데,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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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602_Papa 그손님이라는 남자가 윗층으로 이사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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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손님으로 온 아줌마!! 우리 아이는 걸을때부터 집에서 걷는 법을 가르쳡답니다. 아파트에 살면서 아이가 뛰는건 당연하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서 배운 이기적인 생각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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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S다니면 이웃이 피해를 줘도 참아야 하나.내가 뭘 어쨌다고.아이는 18개월만 지나면 안되는거 되는거를 확실히 가르쳐야한다.4살은 넘어보이는 아이를 엄마가 어려서 통제를 못한다며 이해를 못하는 우리가 못된 이웃이라고? 아이 키우면서 이해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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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아이가 12시 넘도록 통제를 안하고 자기들끼리 술마시면서 자꾸올라오는 우리가 예민하고 못 된 이웃이란다.마치 노인따위는 말하는것 조차 듣기 싫다는 듯 우리 시어머니께 건달처럼 행동을 했다. .아줌마 s다니시죠? 겁나는거 없으시죠? 조심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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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전날 새벽4시까지 쿵쾅거리고,어제저녁은 11시까지 계속 쿵쾅거려 위층에 올라갔더니 손님이 어제부터 오셔서 그렇다고 한다.12시가 넘어도 계속 시끄러워 또 올라갔다.결국 손님까지 합세를 해 싸움이 났다.나보고S다니죠? 경찰서 가면 누가손핸지 보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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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와콤펜으로 그린 7살 예원양의 토토로씨 일가족 미야자키하야오를 많이 좋아해서 그의 위인전도 아주 좋아하는 예원양. twitpic.com/7ft5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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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어제는 송혜교의 새영화 '오늘'을 봤다. 전도연의 '밀양'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피해자의 상처는 봐주지 않고 가해자에게 용서만 바라는 사회,,,할 말 많게 만드는 영화였다. twitpic.com/79l9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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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사진이 안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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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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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아는이가 나보고 젊었을때 예뻤을 것 같다는 말을했다. 내 나이 서른하나...좋은소리인가? 나쁜소리인가? 예쁘다는 소리를 해주니 분간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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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ai Park
Chanjai Park@puwazaza·
"모기는 대체 왜 있는거야?"라는 한 미국인의 푸념에 대한 대답:잠자리는 모기먹고살고 개구리는 잠자리먹고살고 프랑스인들은 개구리를 먹고살고, 프랑스인덕에 미국이 독립할수있었어. 모기를 존중해주렴. bit.ly/q96M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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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yoKyung@Im3831·
@mutterkinder 실제로 한국인들 중에도 장애아이를 위해 독일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좀 있는것으로 알고있어요.독일은 가족중 장애가 있어도 가족의 고통을 나라가 많은 부분을 나누어 가지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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