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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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_s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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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 모든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다.> 메시는 11살 성장호르몬 결핍증 진단 받았다 치료가 필요했지만 가족은 돈이 없었다. 축구 재능은 있었지만 작은 체격 때문에 사람들은 축구로 성공 못할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메시는 자신의 단점을 원망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단점이라 말했던 체격은 낮은 무게중심, 빠른방향전환 공이 발에 붙은 듯한 엄청난 드리블 몸이 작아 더 빠르고 힘 대신 기술로 키웠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가능성을 알아보고 성장치료와 훈련을 지원했다. 여기서 조용히 자신의 한계를 바꾸기 시작했다. 2004년 17살나이로 1군무대 데뷔했다. 작은 체격 때문에 걱정받던 소년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같은 경기장에 섰다. 메시는 이후 발롱도르 여러번 수상하고 리그, 챔스, 월드컵 우승까지 이루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되었다. 축구의 신 메시는 처음부터 완벽한 선수는 아니었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다. 메시가 우리에게 보여준 건 단점 없는 삶이 아니라 단점을 이유로 멈추지 않는 삶이다. 작다고해서 약한 것도 아니고 느리다고해서 늦은 것도아니다. 결국 중요한건 내개 없는 것이 아니라 내게 있는 것을 어떻게 무기로 잘 활용하냐이다. 출처 : instagram.com/p/DZr_kA9Ehan/… 예전에는 호날두와 누가 더 위대한 선수냐하는 논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논라의 여지가 없이 역사상 최고의 선수는 메시입니다. 사실 축구를 아는 사람들은 그때에도 메시 혼자 신계고 호날두도 잘하지만 메시를 능가할수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나의 성향을 파악하고 가진 강점을 살려 밀고나가야합니다. 단점이라 보일 수 있는 부분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경쟁 심하고 뒤처지지 않으려 단점에 집중하고 보완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잘되야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나쁜건 아닙니다. 단점에 얽매여 살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소극적이게 됩니다. 강점이 집중해야 성장하다보면 다른 약점 부분도 자연스럽게 보완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