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수@Isou_you·1 Eyl@H_yumm 당최. 뭐 잡혀오기라도 했어요? (의중을 모르는 말을 한단 말이지. 그러면서 누가 누구한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느니.)แปล 한국어1000
유이수@Isou_you·1 Eyl@_L1K3 아는 데로 데려가주십쇼. 어디든 환영입니다. (넓은 우산 탓에 그와 거리를 조금 두고, 발을 맞추어 걸었다. 치킨이 중요하랴, 술만 있으면 상관없지.)แปล 한국어0010
유이수@Isou_you·1 Eyl@Do_yuul 으엑. 뭔 재미로 산담. (이런 데서 술 안먹고 뭐하고 지낸다? 팔짱을 풀고 정수기로 다가가 종이컵에 물을 받아 마셨다.)แปล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