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상@KHS___1·21 Şub⋯문 열으라고. 못 들었어? 덥고 찝찝하잖아⋯. 땀이든 피든 뭐 묻히고 왔으면 눈치껏 좀 움직여. 이게 다 너 때문에 배로 고생하는 건데⋯. 그거 몇 푼 없어서 몸으로 때우겠다더니, 방구석에서 종일 뭘 하는 거야? 내가 여행사 직원으로 보여?แปลGIF 한국어16381.3K
강민@gangmin123000·4d@KHS___1 너어는 그럼 안 기다리겠어ㅠ??!! 아니 얼마나 보고 싶엇는데... 영영 안 오는 줄 알앗더니..... 왔네??!!แปล 한국어1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