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MIRO___34·31m@0zero_gluten 첨엔 이사람 오우 친화력?상당?한데???너무가까운데??? 였는데 지금은 완전 대화하기 편하고 모난부분없는 저랑 정반대인간같음 그리고 인싸임แปล 한국어00013
나봉구리@kimnawon·4h아 밑층에 누수생겼다고 어제부터 계속 들락날락 하더니 이젠 화장실 공사 해야 한다고 하면서 바닥 파놔서 화장실도 봉인당함 알아서 할테니 일보라고 하는데 화장실에서 드릴질을 하는데... 어케 일을 보냐고 샤갈 자꾸 이렇게 찾아오면 많이 부담스러운데แปล 한국어206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