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여고생

3.8K posts

미필여고생 banner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

@MPYGS2

이유? 너는 재수가 없어.

길필른 김남길 / 인장 지미 님 เข้าร่วม Eylül 2025
64 กำลังติดตาม247 ผู้ติดตาม
미필여고생 รีทวีตแล้ว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문백이도 이도랑 같이 뜨개놀이를 하거라 정서가불안한아이 문백이... 이도가 털실이랑 대바늘 가져와서 문백이한테 쥐어주고 옆에서 하나씩 알려줌. 여기서 발동하는 문백이개수작... 이도가 뜨개질 봐준다고 옆에 딱 붙어서 손도 겹쳐 잡아주고… 조곤조곤 말도 해주니까 그게 좋아서 어떻게
한국어
1
3
15
1K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김남길 프롬은 우리들만의비밀얘기공간이구나
한국어
0
0
7
237
미필여고생 รีทวีตแล้ว
땃
@Dattdaradat·
폭력신부와 낭만깡패
땃 tweet media
한국어
0
78
215
6.7K
미필여고생 รีทวีตแล้ว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이도랑 이도 아들래미랑 사는 집에 종종 불청객이 찾아오는데, 이 불청객은 집에 있는 모든 사람을 힘들게 함. 불청객 문백 군은... 이도 집에 멋대로 찾아와서 이도와 아이의 저녁식사 자리에 낑겨 밥도 먹고 이도가 자는 방 슈퍼싱글 침대에 낑겨 누워서 자고 가는 거야. 그리고 문백이가 그렇게
한국어
1
10
29
2.2K
지미
지미@Jesus_so_sorry·
@MPYGS2 어지럽고, 신부인게안믿김
한국어
1
0
0
16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몸이 좋으면 머리가 고생하지 않아도 괜찮지
미필여고생 tweet media
한국어
0
4
12
564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Jesus_so_sorry 그럼 해일이가 너무 나쁜 자식 아닌가요 그의남자친구는다섯살꼬마애임
한국어
1
0
0
25
지미
지미@Jesus_so_sorry·
@MPYGS2 관념적다섯살.
한국어
1
0
0
23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깅홍식이 무슨 내맘대로안된다고땡깡부리는다섯살꼬마애도 아니고 성모상 화르륵 한 걸 그렇게 포장하지 말란 말입니다
한국어
0
1
5
429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이도는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음. 잠깐 잠들어도 아이가 사라지는 꿈을 꿔서 헉, 하고 깨 아이가 잘 누워있는 걸 확인하고 다시 거실 쇼파에 누워 자다가 또 깨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며 아이가 집에 잘 있는 이곳이 현실임을 인지하기 위해서 이도는 부단히 노력해야 했겠지.
한국어
0
0
3
352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생각만 들었음. 그리고 그런 일을 초래한 것이 이도 본인이라는 생각을 떨쳐내기란 쉽지 않았겠지. 내가 좀 더 다정하게 굴었더라면 아이가 오늘과 같은 일을 겪지 않았을 텐데, 라고 하면서. 그렇게 온갖 생각이 뒤엉켜서, 이도는 제대로 잠들 수가 없었음.
한국어
1
0
7
302
미필여고생 รีทวีตแล้ว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이도는 제 아들래미한테 다정하게 굴기 위해서 되게 많이 노력할 것 같아. 물론 타고나기를 다정하고 사근사근 괜찮은 사람인 이도지만 아이에게 더 잘하려고 많이 노력할 듯. 한 마디 말할 때도 몇 번이나 고른 말이고, 그렇게 고심해서 한 말에 아이가 바로 답하지 못하면 아이가 불편해 하는 건
한국어
1
8
24
1.3K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Jesus_so_sorry 진지한글을 못쓰겟어요 뚜들뚜들 다듬이질하는 깅해일만 영원히... 상상함 적성에 맞을지도 몰름
한국어
1
0
0
75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세 시간만에 기본 리듬을 마스터 했을 듯. 그리고 보육원 애들 데리고 드럼 연습도 하는데 김 신부님이 제일 신나서 뚜들기고 있음. 나중에 전국 노래자랑 구담구 편 이런 거 왔을 때 드럼 칠지도 몰라. 구담히어로즈 해서 드럼 치는 신부님으로 어디 인터넷에 올라가서 화제가 될지도 모름
한국어
0
0
4
150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처음에 그거 받고 그 드럼패드 기부해 주신 자매님이 오셔서 김 신부님한테 드럼 속성과외 해주고 갔을 듯. 자매님이 옳았던 것임. 분노의 샤우팅과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김 신부님에게 드럼을 두들기는 헹위는 도파민이 미친 행위였음. 나름 리듬도 잘 타고 가르쳐 주면 금방 배워서
한국어
1
0
2
360
미필여고생
미필여고생@MPYGS2·
드럼뚜들기는 김 신부님 여느 때와 같이 분노의 샤우팅과 발길질 환장의 합작을 보여주던 김해일 신부님을 관찰하던 한 자매님께서 김 신부님의 저런 파워풀한 모습은 드럼과 어울린다며 성당 보육원 애들이랑 드럼 연습을 해보라고 드럼 패드 40개를 기부해 주심. 그날부터드럼연습에돌입하는데...
한국어
1
0
11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