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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Sun Kim / 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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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Sun Kim / 로바
@MeeSunKim6
여성학 연구자, 젠더경제사연구, 작가, 여성신문과 기자협회보 칼럼 연재 중, 이대/강원대 강사 https://t.co/kmQtEvSy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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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 정신분석학, 퀴어 이론과 트랜스젠더 이론 각각은 몸을 추정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 문제에 접근할 때 몸의 '느껴지는 감각'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한다. […] 이는 때때로 트랜스젠더 이론에선 정체성과 '실재성'의 근거로 부상하기도 했다." (11쪽)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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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결 불법입니다! 위법입니다! 이게 어디 나라 법입니까? 23명이 죽었는데 살인자한테 고작 4년 주는 게 말이 됩니까?"
아리셀 참사 2심 선고, 날벼락 같은 감형에 유족들은 법정에 주저앉아 오열했습니다. 비명은 계속됐습니다.
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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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5년→4년 항소심 이례적 큰 감형...중대재해법 무력화 논란
news.jtbc.co.kr/article/NB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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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성 작가들, 증오의 물결을 딛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다 bbc.com/korean/article…
페미니즘 백래시(반발) 속에서 한국의 여성 작가들은 자신의 공간을 개척하며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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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 대통령 글 기뻤다···한국서 증언할 기회 달라” 가자지구 생존 어린이들의 목소리
‘학살 생존자’인 동시에 ‘전쟁 범죄 목격자’인 이 어린이들은 ‘생존자들의 메아리’에서 활동 중이다. /경향신문이 지난 16~19일 이 단체의 미디어 담당자와 인터뷰했습니다. khan.co.kr/article/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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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과학의 날이었는데
『물리학이 잃어버린 여성』
주문이 거의 안 들어와서 시무룩...

NokNok@dlhvamk
나는 출판사들의 아픈 손가락(?)이 궁금함 이 책 개쩌는데 안 읽혀서 속상한 그런 책… 오타쿠는 이런 포인트에서 갑자기 한을 처먹는 거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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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khan.co.kr/article/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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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교육하기 참 어렵다…^^; 손경이&은하선 2부 영상이 호호탕탕 채널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youtu.be/A42JtUjaHtY?si…
여전히 “말하지 말라”는 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관계 중심 성교육을 이끌어온 손경이 대표와 성 칼럼니스트 은하선이 다시 만났습니다.
“화장하지 마라, 늦게 다니지 마라”는 말뿐인 교육,
현실과 동떨어진 대응법, 그리고 아이들이 먼저 꺼내놓은 피해 경험까지.
두 사람은 ‘피해자 예방’ 중심 교육의 한계를 짚고,
‘가해자 예방’과 ‘관계 교육’으로의 전환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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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사회적 가치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영역이기에 인사는 곧 정책이며, 그 기준과 절차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밀실·보은·셀럽 인사로 문화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깊은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모였다.”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hani.co.kr/arti/cultu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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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 “페미니즘은 결코 트랜스젠더를 배제하지 않는다”-문화ㅣ한국일보 hankookilbo.com/news/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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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한걸음 뒤에서 출발한다고 느낄 수 있지만, 결국은 비교하지 않아도 될 만큼 멀리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 특별함을 믿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박진(20)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주무관은 왜소증을 가진 장애인 공무원입니다. 그는 지난해 국가직 9급 공채 장애인 전형을 통해 최연소로 합격해 현재 선거운동 신고·신청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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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주요 정부의 여성 장관 비율이 열에 두명 꼴로 20년 전과 견줘 8%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은 아직 10%대에 머물러 ‘유리 천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hani.co.kr/arti/inter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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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변화의 주체로서 존재할 수 있을 때 그 누구도 기후위기 속에서 위험의 가장자리로 밀려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아시아 최초 ‘기후소송’을 주도적으로 이끈 김보림(33)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가 ‘환경 분야 노벨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습니다.
hani.co.kr/arti/societ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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