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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 🍿
PTSD 🍿@ptsdshow·
@Polymarket Crypro bros are experts in monitoring the situ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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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Polymarket@Polymarket·
We're excited to announce 'The Situation Room' by Polymarket is coming to Washington, D.C. The world's first bar dedicated to monitoring the situ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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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sex
nursex@nursexxl·
Vibecoded my own Polymarket tweet scout TG bot in 2 days Bot parses tweets from the last 24h and provides detailed Claude analysis, with a self learning feature based on my feedback for each tweet-report With daily use monthly costs are $15, my best self-coded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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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
₿.R.E.A.M@BREAM_21·
해냈다. 나는 드디어 1 BTC를 보유하게 됐다. 거의 4년이 걸렸다. 2020년 9월에 시작했고, 작은 금액으로 불규칙하게 매수하면서 이 여정이 어디로 갈지 잘 몰랐다. 내가 가장 크게 한 번에 매수했던 건 비트코인 가격이 13K 때 0.5 BTC를 매수한 것이다. 당시엔 큰돈처럼 느껴졌고,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몰랐다. 내가 가진 유일한 진짜 후회는 하락장에서 더 많이 사지 못했던 것, 혹은 두려움 때문에 아예 사지 않았던 순간들이다. 가격이 떨어질 때 멈춰버렸던 적도 있었고, 그 망설임이 아마 가장 큰 기회비용이었을 것이다. + 홀코이너 -1명 • 전세계 인구 중 1 BTC를 보유할 수 있는 사람은 100만 명 미만(전세계 인구의 0.0123%). - GPT / 멱법칙 • 백만장자 수(7000만명) > 비트코인 2100만개 • 1 BTC = 40년치 에너지 사토시 나카모토: 혹시 비트코인이 유행할지도 모르니까 하나쯤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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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te
LeGate@williamlegate·
Hiring another person to help grow our main @Polymarket account… ideal candidate is someone who: 1) has experience growing & managing brands on 𝕏 with 500k+ followers 2) active user of prediction markets 3) located in Asian or European time zones DM me to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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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Gecko
CoinGecko@coingecko·
Running crypto AI agents just got 200x more efficient & powerful 🔥 Introducing the CoinGecko CLI — a free, open-source terminal for real-time crypto market data, built for AI agents (such as @openclaw, Claude Code) & developers. #BuildwithCoinGecko See how it works 👇🧵
CoinGecko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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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
₿.R.E.A.M@BREAM_21·
제이콥앤코에서 고마이닝과 협업해서 만든 비트코인 채굴되는 100개 한정판 4만불짜리 시계라고 합니다. 띠-용~ 😊 이미 1월에 나왔네... instagram.com/p/DTz364NE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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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
Sophie 🫧@sophieshkim·
퇴사했습니다! 개인적인 연유로 글을 적어보는 것도 참 오랜만이네요. 다사다난했지만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었던 코인니스에서의 1년 4개월이라는 여정을 예쁘게 접어 마무리했습니다. 왜 퇴사를 하는지 누군가가 묻는다면 여러 가지 이유를 댈 수 있을 것 같지만, 지난 직장에 남기고 싶은 말은 결국 ‘감사했다’라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eb3 업계에서 ‘리드’, 혹은 ‘헤드’라는 단어를 직무 앞에 처음으로 붙이고 일하면서 일에 대한 태도도 여러모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그저 주어진 일을 잘 해내는 팀의 일원으로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1인 법인’처럼 생각하고 대우하며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가지고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코인니스가 제게 부여해 준 자율적인 환경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코인니스라는 서비스가 더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고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을지 생각해보면, 우선 스스로를 잘 보듬고 다음 스텝으로 자신 있게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잠시 숨을 고르려 합니다. ‘당신이 선택한 고통이 당신을 만든다’는 마크 맨슨의 말처럼, 귀찮다고 미뤄왔던 언어 공부도 시작하고 밀리의 서재에 쌓아두었던 책 리스트도 한 권 한 권 다시 펼쳐보고 있습니다. 주어진 일을 성실하고 간절하게 해내는 경험들이 결국 저를 성장시키는 것 같습니다. 꿋꿋하게 제 일을 해나가며 곤조를 기르고, 언젠가는 탁월함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퇴사 후 일주일 정도 그룹챗을 정리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디엠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사람을 좋아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것이 제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인니스를 통해 만난 모든 인연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기회로 다시 인사드릴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Sophie is Unstaked 😜
Sophi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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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ton Ma
Elton Ma@Eltonma·
I was crying day in and day out in the last 20 days or so. As I try to avoid this inevitable from happening, but it still happened. I cried to my wife, she was angry and concerned at the same time. I feel like a total idiot that put all my heart into a massage lady for a whole year. Maybe I will never believe in lov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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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xv666
cvxv666@antpalkin·
Fired OpenAI employee bet $50k on insider info about ChatGPT 5.3 drop I sniped his wallets on Polymarket ONE HOUR before the announcement. He used 17 burner wallets try to cover his tracks. Easy 30% profit based on onchain analysis.
cvxv666 tweet mediacvxv666 tweet media
cvxv666@antpalkin

ChatGPT-5.3 dropping this week. Polymarket insiders tried to be sneaky with their trades - but just leaked the whole info scoop. 17 fresh wallets -> $50k placed in total. All wallets created in 2026 with zero history. Two of them have a rap sheet - they nailed some previous OpenAI release perfectly. Some insiders wallets: - @RuleLawmaker?via=cvxv666"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polymarket.com/@RuleLawmaker?… - @prosey?via=cvxv666"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polymarket.com/@prosey?via=cv… What is this? A whale with insider access trying to greedily load up a position. But doing it secretly - through multiple fresh wallets. We already have GPT Codex 5.3 and plenty of leaks about GPT-5.4 being ready - so OpenAI will probably close version gap this week. "GPT-5.3 released by March 8 - YES" at 70¢ looks like free money to me and anyone who already knows - this is definitely happening. Money doesn’t lie. Insider money lies even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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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stack.ip | DeSpread (theo/acc)
The marketing strategy was utterly directionless, and even the hope that hiring a CMO might lead to listening to the community's voice and establishing a consistent marketing strategy has now been dashed. When trying to push through SIP-031, all sorts of people came out and made a fuss, but once it was passed, they went back into hibernation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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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i
Raoni@RaoniKor·
오픈클로 나의 유즈케이스 원래 엑셀로 cex 거래소등에서 런치풀 하는걸 엑셀로 수기로 입력해서 관리 했었음. 요걸 그대로 오픈클로에게 던져주고 만들어오라고 시킴. 첫 결과물은 이런식으로 나옴. 몇가지 수치등이 달라서, 다시 확인하고 재계산 하라고 시키니 알아서 다시 잘 수정함. 그리고 다음 단계로 홈페이지 이미지를 좀 깔끔하게 만들라고 시킴. 알아서 이쁘게 잘 뽑아와서 굉장히 보기 좋게 만들어버림. 물론 중간 중간에 조금 미흡한 부분은 계속 보충해주면서 세세하게 조금식 고침. 이런식으로 중간중간에 내가 요구하는 것들을 조금씩 넣어서 커스터마이징을함. 이렇게 해서, 바이낸스 런치풀 참여율을 실시간으로 반영해서 보여주는 홈페이지를 뚝딱 완성함. 본인의 유즈케이스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음.
Raoni tweet mediaRaoni tweet mediaRaoni tweet mediaRaoni tweet media
Raoni@RaoniKor

오픈클로는 유즈케이스가 많이 쏟아져 나와야 어느정도 대중화나 실사용이 많아 질듯함. 당장 깔아봐야, 대부분이 이걸로 뭘하지??? 설치 다햇는데, 뭐부터 해야하지??? 이상태일꺼라봄. 얼리유저들이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이렇게 쓰면 되더라, 이런데 쓰면 좋더라, 하는 사용후기들이 좀더 나와야 할것으로 보임. 나는 기존에 하던 엑셀계산표 이런거 던져주고 홈페이지 만들어와. 이런류의 일을 시킴. ex 1) 기존 엑셀표 던져주고, apr 이런식으로 계산하고, 어디페이지를 이런게 홈페이지 만들어와. 또는 텔레그램 알람봇 만드는용으로도 쓰는데, ex 1) 비트코인 가격 급등락시 알람주는 봇 만들어줘 ex 2) 어떤지갑 10분마다 감시하고 변동금액 알려주는 봇 만들어줘. 등등.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가 많이 알려지고, 공유되면 새로운 용도들이 많이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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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ton Ma
Elton Ma@Eltonma·
I know I don’t have a lot of followers now but today I will do a Q&A section, ask me anything. And I promise I won’t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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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Star
LoneStar@0xLoneStar·
Interesting manipulation attempt going on in the Hyperlend FDV Polymarket right now. I was looking at buying NO on this market earlier today because the odds seemed surprisingly high for an above $20mm close at near 50/50. However, I noticed that a cluster of fresh wallets has accumulated over 100k YES shares on FDV to be over $20mm and is still buying. They even sold a bunch of shares in their largest wallet and spread it out over several smaller accounts when someone called it out in the comments. $HPL is trading at a ~$16.5mm FDV on Hyperliquid right now. We saw a similar manipulation attempt fail when Kinetiq launched but this is a far more illiquid market (~$155k of resting liquidity between here and $20mm FDV). I won't be participating but will be watching with interest. Do you think the manipulator succeeds this time? You can view the market here: #itmlJnw"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polymarket.com/event/hyper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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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on ₿ 🀄
Koson ₿ 🀄@Kosonbtc·
Gm, I think it's time to share my knowledge @Polymarket LP pools. I manage to make $10 per day with no risk in the market, $POLY is coming extremely soon and I want to know if most of you take advantage of this low risk strategy. Like my post if you want a full guide.
Koson ₿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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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stack.ip | DeSpread (theo/acc)
@gorochi0315 저는 고민했던게 이러면 주식의 20% 가치로 토큰 밸류가 어쨌든 묶이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밸류 상방이 오히려 정해져버려서.. 그래서 저도 꼭 봐야하는게 스테이킹이 단순 저렇게만 나와서는 안되고 어떤 유틸리티가 더해질지를 지켜보는게 중ㅇ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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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블록체인은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이 한 문장은, 이 업계를 먹여 살린다. 한 번 크게 배신당해 본 사람일수록, 이 말에 더 깊이 매료된다.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기록을 바꾸지는 못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안심한다. 믿지 않아도 되니까. 누군가의 양심이나 도덕 대신, 코드와 합의에 기대면 되니까. 든든.. 하다. 하지만 한 번만 시선을 바꿔보자. 이 불변성은, ‘사용자’에게는 축복이지만, ‘빌더’에게는 무엇인가? 빌더의 공포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들은 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계속 고치고, 부수고, 다시 짓는 것의 위대함을. 그런데 상상해보자. 한 번 배포하면, 그 상태가 전 세계 노드에 영구 복제된다. 뭔가 바꾸려면, 온체인 거버넌스를 통해 다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심지어 그 수정 과정조차, 다시 영구 기록으로 남는다. 이런 환경에서 빌더는 어떤 심리를 갖게 될까? 단순하다. “애초에 완성형에 가깝게 만들어야 한다.” 이건 인간의 자연스러운 방어기제다. 수정이 어렵다는 걸 알면, 사람은 시작 자체를 어려워하고, 실패를 견딜 수 없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사랑하는 불변성은, 빌더에게는 “실험의 자유를 빼앗는 장벽”이 되기도 한다. 같은 블록체인을 보고 있지만, 서있는 위치가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를 수 있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유명한 속성들 - 탈중앙성 - 불변성 - 검열 저항성 지난 글(x.com/gorochi0315/st…)에 탈중앙성의 양면성에 대해 다뤘듯.. 이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다. 같은 속성이, 유저에겐 “나를 지켜주는 방패”로 보이고, 빌더에겐 “내 손발을 묶는 족쇄”로 보인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느 쪽의 시선으로 블록체인을 보고 있는가?” 이제 시선을 토큰으로 옮겨보자. 어떤 프로젝트는 이렇게 말한다. “토큰을 1년간 스테이킹하면, 지분을 나눠드립니다.” “우리는 블록체인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창립자의 글에는 진심과 열정이 느껴진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서사도 있고, 탄탄한 비전도 있어 보인다. 진심이다. 그런데, 시선을 바꿔 구조를 보면 전혀 다르게 보인다. 당신이 갖고 싶은 건 진짜 지분인가, 아니면 지분을 받기 위해 잠깐 쥐고 있어야 하는 쿠폰인가? 너무나 명확하다. 토큰을 1년간 잠그면, 지분 20%를 나눠준다. 그 20%가 모두 시장에 풀린 뒤에는? 토큰은 더 이상 지분으로 가는 입구 역할을 하지 않는다. 토큰을 들고 있어도 새로운 캐시플로우나 권리가 생기지 않는다. 그 순간부터 토큰은 “행사가 끝난 쿠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토큰과 지분이 공존하는, 이 구조에서 가치가 쌓이는 곳은 어디일까? 프로토콜이 성장하면, 매출, 수익, 지배력은 지분에 쌓인다. 토큰은 한때 “지분을 나눠주기 위해 필요했던 도구”였을 뿐이다. 토큰은 이렇게 말하게 된다. “나를 오래 들고 있을 이유는, 그때 한 번뿐이었다.” 이게 바로 쿠폰이다. 가치가 한쪽으로만 흐를 때 생기는 자충수 토큰 설계에는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있다. “이 시스템이 성장할수록, 어떤 자산에 가치가 쌓이는가?” 그들의 구조에서 토큰은 어떻게 움직일까? 초기에는 스테이킹, 에어드롭, 리워드로 인해 뜨거워질 것이다. 하지만 지분 배분이 끝나고 그 이후부터는? 토큰을 들고 있어야 할 이유가 급격히 줄어든다. 남는 것은 “한 번 더 누구에게 팔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뿐이다. 이건 단지 “토큰 가격이 떨어질 것 같다” 수준의 느낌이 아니다. 시스템적으로, 토큰이 장기 가치를 담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상태다. 그런 토큰을 그들은 왜.. 만든 것인가. 왜 대놓고 지분을 갖고와서.. 토큰과 지분을 이분화하여 가치가 어느 한 쪽에 쌓이지 않도록 만들었으며.. 프로토콜의 가치가 지분에 쌓이도록 설계해놓고, 곡괭이 토큰을 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장에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그들이 설계한 포인트 게임에 깊이 참여하여.. 팀과 같은 입장에서 이 소식을 바라보고 있지만.. 가치 축적을 토큰과 지분으로 이분화 시킨 구조는 시간이 지날수록 토큰 가치는 침몰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는데..(특히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음..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저런 결정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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