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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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Water

[마중물이야기]라는 아침메일을 10년째 보냈습니다만, 이제는 불로그 & 트윗으로 새로운 시도 중! 직업은 자동차보험 17년차. 서울 거주, 아들 셋, 손주가 여섯, 20대 IT물결에 참여하려는 한창! e-book 마중물이야기 저자 (해시태그:#primewater #마중물이야기)

37.6479643,126.9312581 เข้าร่วม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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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
김종열@PrimeWater·
삼청동에 가면 "서울에서 둘째로 잘하는 집" 이라는 전동찻집이 있다는군요. 어째 멋지다는 생각이 듦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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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오! 토요일같은 금요일. 너무 분주한 일상, 환절기인가? 컨디션이 별로입니다. 얼친님의 전화를 받을 때까지 되었으니! 힘을 내서 오늘을 잘 살아야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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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우주에서 바라보면 아시아와 유럽은 잡은 구석에 지나지 않고, 태평양의 물도 한 방울밖에 되지 않으며,... dw.am/L1Fp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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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어머니가 생각나는 꽃! 우물가에 키다리 다리아와 복주께꽃이 피었던 어릴 적이 생각납니다. 오, 그리운 어머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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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먼져 체력을 길러라!" 맞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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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와! 고추잠자리 많군요. 아무리 무더워도 가을기운이 머리를 든다는 입추입니다. 15일 후면 처서, 더위를 곶간에 몰아넣는다는 절기죠. 가을이 오고있어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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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바야흐로 휴가철! 전철이 한산한 이유인 것 같군요. 7월 31일, 마감날이죠. 부지런히 일해야할 이유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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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아내의 생일! 한강유람선에서 저녘 시간을 보냈답니다. 소녀처럼 좋아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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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월요일 출근길, 땀나도록 20분 걷은 후, 출발역 전철의 AC이 상쾌합니다. 7월, 중요한 주간이죠. 승리의 한 주를 기대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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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어려움이 닥치면, 신이 레스링 선수의 트레이너처럼 당신을 거친 젊은이와 붙여놓았다고 생각하라. '무슨 목적으로?'라고 반문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챔피온이 될지도 모를 일 아닌가?" --철학을 권하다(줄스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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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내 생애 단 한 번뿐인 오늘! 이 하루를 값지게 살아야죠? 보람을 열매로 거두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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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녹슬기보다 닳아서 없어지기를!" --조지 휫필드-- 오, 나도 좀더 큰 꿈을 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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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고정관념 = 확신? ? 높고 높은 장벽을 안타까워합니다. 기왕의 지식, 내가 모르는 것 ≠ 나쁜 것이라는 확신을 보며 슬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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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박쥐는 현생 포유동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에 속한다. 전략은 치밀해졌지만 박쥐는 자신의 몸집 불리... dw.am/L1BQ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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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하지 무렵이면 기다려지는 꽃. 아름답지만 가까이 둘 수는 없는 꽃. 아, 그 투명한 붉은 빛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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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매양 그 소리가 그 소리 같아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ㅎㅎ 근데요, 본보기가 된다는 건 어떤가요? 뭐 대단한 데 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몇 백명 젊은이들과 어울려서 1등하는 44년생은 괜찮죠? 숨이 목에 차도록 일하고 퇴근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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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6월, 금년 상반기 마지막 주간. 월요일 출근 길에 감사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앞잡이, 겸손이 최고의 덕입니다. 한등안 페북에 인사 못드렸군요. 여러분께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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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PrimeWater·
전철 냉방온도 24~26℃! 알맞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반팔난방 차림으로는 너무 추워서 힘들었는데 저와 공감하시는 분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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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
김종열@PrimeWater·
건강을 생각, 전철까지 20분 정도 걷어서 출퇴근합니다. 잠시 사색의 시간으로 즐기고 있지요. 뉴타운에도 점포들의 흥망이 빈번하군요. 안타까운 생각이 많아요. 제가 누리고 있는 시장은 경기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니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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