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혁@SWHleh·2h@Cha_Hyun_Soo 그래. 간밤에 순찰 돈 사람들은 더 자게 두고. 아파 보이는 사람 있는지 보고. …너 말고. 본인 가리키지 말고 손가락 내려.แปล 한국어00016
이은혁@SWHleh·1d@INChG3uMHaK 겸사겸사 미세먼지까지요. 요즘은 중금속 분진이라고 부르는 게 맞다고들 하던데요, 미세먼지는 어감이 너무 귀엽다고.แปล 한국어0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