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팥죽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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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체 사주에 부족한거 없는데 존나 꼬인인생이면 뭘해야됨요???????? 뭐가문제인거임?????????


콘서트 가야 풀리는 사주🎶 식상 막힌 사람 → 소리 못 지르면 계속 답답함 그래서 콘서트 가야함 화 부족한 사람 → 가고 나면 갑자기 살아남 재림예수임 수 많은 사람 → 잡생각 멈추고 리셋됨 기분이 기모띠해짐 금 많은 사람 → 감정 풀려서 인간됨 마늘 먹고 인간된 곰임

방토 꼭지 떼서 보관하면 더 오래가는거 알았어? 농촌진흥철 피셜임 ㅋㅋㅋ

과즙세연은 왜 자꾸 양지로 나오려고 할까? 요즘 과즙세연 행보를 보면 확실히 음지에서 양지로 올라오려고 발버둥 치는 게 보임. 최근 시드물 광고 찍은 것만 봐도 그렇지. 사실 이게 성공만 한다면 본인한테는 진짜 엄청난 이득이 됨. 첫째. 생각보다 짧은 유통기한 과즙세연 나이가 이제 27살인데, 일반 사회에선 한창이라지만 그쪽 바닥에선 이야기가 다름. 20살 신입들이 초단위로 치고 올라오는 곳이라 직업 수명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걸 본인도 느낄 거임. 나이가 들수록 그 음지 세계의 문법으로는 버티기 힘들다는 걸 아는 거지… 둘째, 상방이 뚫린 새로운 돌파구 반대로 양지 진출에 성공하면 완전히 신세계가 열림. 나이 먹는 거에 대한 리스크도 줄어들고, 수입의 규모나 광고 단가 자체가 음지랑은 비교도 안 되게 상방이 열리니까. 결국 양지로 나오려는 건 단순한 욕심이 아니라, 본인 인생을 건 필사적인 생존 전략이자 돌파구임. 근데 문제는 이미지임. 현재 여성들 사이에서 이미지가 극도로 안 좋잖음. 알다시피 방송계나 광고계는 여성들 여론이 거의 절대적이란 말이지. 아무리 예쁘고 유명해도 이 강력한 입김을 뚫고 주류 미디어에 자리 잡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을 거임. 결국 음지에서의 성공이 양지에서는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인데, 이 견고한 이미지의 벽을 깨고 올라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일 듯함.

나 이거 좀 잘하는데? 라고 생각하면 꼭 다들 잘하는거더라.... 내가 잘하는건 항상 모든 사람들이 흔하게 잘하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