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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OrWh

$TSLA $BTC | SpaceX·Tesla·xAI insights |Management Accountant | AI & Big Data MSc Candidate | Unit economics of AI & Musk ecosystem. Stay curious 🚀Premium+

SEOUL in KOREA เข้าร่วม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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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할 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 지 궁금합니다.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습니다.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그알로 전보되어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후 이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PD는 여전히 나를 조폭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 지, 이 방송후 후속 프로그램 만든다며 전국민 상대로 몇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바닥을 샅샅히 훓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티끌만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보도를 안했을 리 없겠지요?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Libera@RootLibera

받) 청와대에서 <그것이 알고싶다> 등에 대통령 조폭 연루설 추후보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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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백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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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귀엽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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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3편 트럼프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의 트레이드마크는 말투도, 옷도 아니고, 목에 걸린 금색 다이아몬드 십자가 목걸이입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고, 브리핑 때마다 빠지지 않아요. 그리고, 거짓말해야 하는 날에는 십자가를 안 차고 나옵니다. 1. 엡스타인 파일 브리핑 때, 십자가가 사라졌어요. 2. 베네수엘라 파병 질문을 회피할 때도 없었어요. 3. 정부 셧다운으로 연방 직원 해고 질문을 피할 때도 없었어요. 그래서, 유명 코미디언 존 스튜어트가 데일리 쇼에서 한마디 했습니다. "이 사람은 거짓말을 많이 할수록 십자가가 커지는 것 같다. 피노키오 십자가 아닌지?" 그래서 트위터를 비롯한 SNS에서는 "십자가 크기 = 거짓말 크기"라는 공식이 밈이 됐어요. 결국 Newsweek이 백악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게티 이미지를 전수조사합니다. 결론은, 레빗이 목걸이를 안 한 날은 다른 때도 있었고, 의도적 패턴이라는 증거는 없다는 거예요. 공식적으로는 "그냥 가끔 안 하는 것." 그런데 이제 브리핑 시작하면 전 세계 시청자들이 제일 먼저 보는 건 의제가 아니라 목 부분입니다.
지오 tweet media지오 tweet media
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2편 2008년,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23andMe CEO 앤 워치츠키가 아이를 가졌을 때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이비샤워를 열었는데요. 참석자 전원에게 아기용 바디수트(onesie)의 성인버전, 아니면 거대한 기저귀를 착용하도록 요구했습니다. 브린 본인은 원지를 입고 롤러스케이트를 타면서 파티장을 돌아다녔고, 당시 루퍼트 머독의 부인이던 웬디 덩은 가죽 바지 위에 기저귀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고 해요. 딱 두 명만 드레스코드를 거부했는데, 테크 저널리스트 카라 스위셔와 당시 샌프란시스코 시장이었던 개빈 뉴섬(현 캘리포니아 주지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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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almania
TePalmania@TePalmania·
제목: 테슬라 아쇽 등판 (GTC 2026) 테슬라 AI 수장 아쇽 엘루스와미가 엔비디아 GTC 2026 무대에 섰다. 그가 밝힌 내용을 정리한다. 하나. FSD와 옵티머스는 같은 두뇌다.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AI 접근법은 근본적으로 같다. FSD의 아키텍처가 옵티머스에 그대로 들어간다. 둘. Long tail의 경험 격차. "우리는 자율주행의 long tail을 이미 봤다. 휴머노이드의 long tail은 아직 아무도 보지 못했다." 수백만 대의 차가 도로에서 만나는 극단적 엣지 케이스들. 테슬라는 이걸 매일 겪고 있다. 다른 로봇 회사는 이 경험이 없다. 셋. 하나의 모델, 하나의 판단. 계층적 의사결정은 존재한다. 고수준 전략과 저수준 제어. 하지만 이것이 별도 모듈로 분리되면 안 된다. 하나의 모델 안에서 동시에 돌아야 한다. 기존 로봇 업계는 "어디로 갈까"와 "손을 어떻게 움직일까"를 따로 만들고 따로 돌린다. 테슬라는 전략과 제어가 하나의 모델 안에서 실시간으로 함께 판단한다. 분리하면 정보가 끊긴다. 넷. 실시간이 생명이다. 휴머노이드는 자율주행보다 센서 종류가 많고 자유도가 높다. 하지만 핵심은 같다. 실시간 판단. 로봇의 안전은 느린 연산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한마디.** "의사결정 수준의 구분은 개발자의 머릿속에만 존재한다. 모델에게는 연속적인 의사결정 공간일 뿐이다." 다른 회사들이 모듈을 나누고 파이프라인을 쪼개고 각 조각을 따로 최적화할 때 테슬라는 처음부터 전체를 하나로 보고 있었다. 도로 위의 차도, 공장의 로봇도, 모델에게는 같은 세상이다. 보는 것. 판단하는 것. 움직이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끊기지 않고 이어질 때 비로소 기계는 세상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누군가는 그런 날이 오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인류는 항상 그래왔다. 날 수 없다고 했지만 날았고 달에 갈 수 없다고 했지만 갔다. 기계가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것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순간. 그건 한 회사의 승리가 아니라 인류가 한 계단 올라서는 순간이다. 그 계단을 지금 누군가가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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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manoid Hub@TheHumanoidHub

Ashok Elluswamy, Tesla's AI lead, during a GTC discussion, highlighting the fundamental similarity in AI approaches for self-driving cars and humanoid robots: - Hierarchical decision making is useful, but it has to be done as part of the same decision-making process as lower-level controls. - We haven't seen the long tail of humanoid robotics, but Tesla has seen the long tail of self-driving, where high and low-level decisions have to be jointly made at a pretty high framerate. - Optimus's architecture is designed in a similar way, where there's a hierarchy but it's all running as part of the same model and the latencies involved in decision making are well modeled. - This architecture will scale quite well with humanoid robots. - The distinction of the decision-making levels is only in the developer's mind. For the model, it's a continuous space of decision making, where there are dials available to make them more fine or coarse. - Humanoids have more sensor modalities and higher degrees of freedom compared to self-driving, but the fundamental constraints remain the same: you need to make real-time decisions. There's obviously a hierarchy to these control signal outputs, but the lowest frequency cannot be too low, because the safety of the robot cannot depend upon things running at very low frequ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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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hy
SuperShy@TrueOrWh·
@GuteslaX 그냥지금을 유지하셔요 ㅋ 괜히 신경쓰이고 힘들어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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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진지) 프로필 사진을 실제 사진으로 바꾸려고 한다. 어떨까나. * 물론 아래 영상은 AI 로 내 얼굴을 여러가지 주고 합성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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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_King
FOMO_King@FOMO_King_x·
🚨전 세계 해킹하고 남의 기술 빼가던 국가의 씁쓸한 최후 ㅋㅋ 중국 국가 슈퍼컴퓨터 센터 털림 ㅋㅋㅋㅋㅋㅋ 유출 규모가 무려 '10 페타바이트(PB)' 이게 얼마나 미친 규모냐면 단순한 텍스트 파일이 아니라 중국의 항공 우주 국방 무기들의 핵심 시뮬레이션 설계 데이터가 뼛속까지 통째로 다크웹에 풀렸다는 뜻임 맨날 해킹만 하다가 본인들 안방이 영혼까지 털려본 소감이 어떠신지? 그야말로 완벽한 인과응보다 ㅋㅋ
FOMO_King tweet mediaFOMO_King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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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 Xie
Bin Xie@bxieus·
A Chinese student who got into college showed off all the practice materials she had done i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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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t.
The Alt.@AltcoinLtd·
영상의 그림은 전혀 움직이고 있지 않다.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보여주는 착시이다. 우리의 뇌가 명암 대비랑 상대 운동을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착시. 뇌는 "대충 이렇게 될 거다"라고 예측하고 가정하는 시스템이 발동되는 것. 그리고 우리는 수많은 착시를 매일 겪는다. 뉴스, 과거의 기억, 심지어 인간 관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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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 Park
Youngho Park@YounghoYh_PARK·
🚨속보: 🇺🇸 SEC가 나스닥의 토큰화 주식·증권 거래 규칙을 승인했습니다. 오늘(2026년 3월 18일) SEC가 나스닥의 규칙 변경안을 승인하면서, 기존 상장 주식과 ETF를 블록체인 토큰 형태로도 거래·결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투자자는 전통 방식과 토큰화 방식 중 선택 가능하며, 같은 오더북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DTC의 허가된 블록체인(DTCC AppChain)으로 T+0 즉시 결제, 24/7 거래, 소수점 주식 등 편의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실제 거래는 2026년 하반기 쯤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월스트리트가 블록체인을 본격 도입하는 첫걸음입니다. 투자자 보호는 그대로 유지되면서요. “이더리움 위에서 돌아가냐?”고 물어보신다면, 직접적으로는 아닙니다. 토큰 발행·결제는 DTC가 통제하는 허가된 체인(DTCC AppChain, Hyperledger Besu 기반)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Etherscan에서는 볼 수 없어요. 다만 DTCC AppChain은 이더리움 기술(EVM 호환)을 많이 차용했으며, 최근 나스닥이 Kraken과 함께 준비 중인 Equities Transformation Gateway 브릿지를 통해 허가된 토큰을 이더리움 메인넷이나 L2로 옮길 수 있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허가된 체인에서 시작해 점차 DeFi와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TradFi와 DeFi가 진짜 융합되는 순간으로, 기관 자금 유입의 큰 신호가 될 것 같습니다. 진짜 게임체인저입니다! 🚀
Youngho Park tweet media
Watcher.Guru@WatcherGuru

JUST IN: 🇺🇸 SEC approves Nasdaq rule to allow tokenized stocks & securities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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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씨코(Truth Seeker Korea)
모든 것은 파동(주파수)이다. - 니콜라 테슬라 덴마크 학생들의 실험 영상으로 와이파이를 가까이에 두면 식물의 성장을 방해한다는 사실이 입증됨. 인간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트씨코(Truth Seeker Korea)@ROK_WARRIORS

[접지(earthing/grounding)의 건강 효과] 핵심 메커니즘 : 지구 표면의 음전하(전자)를 인체가 흡수 → 자유 라디칼 중화 → 항염증, 항산화 효과 발생. 현대 생활에서 몸에 쌓인 양전하(유도 전압·정전기)를 방출 → 생리적 안정화. <주요 보고된 효과 (연구에서 일관되게 나타난 패턴)> 염증 및 통증 감소 : 가장 강한 증거 영역. 염증 징후(발적, 부종, 통증, 기능 저하) 감소, 만성 통증, 운동 후 근육통 완화 (Oschman 2015, Chevalier 등 다수 연구). 수면 개선 : 코르티솔 리듬 정상화, 입면 시간 단축, 야간 각성 감소, 깊은 수면 증가 (Ghaly 2004, 최근 알츠하이머 pilot 등). 스트레스, 불안 완화 : 자율신경계 parasympathetic 우세, 근육 긴장↓, EEG 변화(뇌파 안정화), 코르티솔·심박 변이성 개선 (Chevalier, Park 2022, Koniver 2024). 혈액, 순환 개선 : 혈액 점도↓, 적혈구 응집 감소, 혈류 증가, 혈압 저하 가능성 (Chevalier 2013 등). 기타 : 상처 치유 촉진, 면역 조절, 에너지/기분 향상, 심혈관·신경계 지원 (Sinatra 2022, Koniver 2023 리뷰). 연구 현황 요약 : 2010년대2025년까지 20~40여 편 peer-reviewed 논문 (PMC, Journal of Inflammation Research, Explore 등). 염증↓, 통증, ↓, 수면↑ 등에서 긍정적 결과 일관. 최근 리뷰 (2022~2024): 항염증, 스트레스 감소, 혈류 개선 등 "profound healing state" 유도 가능성 강조. 안전성: 부작용 거의 없음, 무해하며 저비용. 연구들은 접지가 현대인의 전기적 불균형을 바로잡아 염증, 스트레스, 수면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특히 만성 염증 관련 질환(심혈관, 통증, 자가면역 등)에 보조적 가치가 높다. 직접 체험하기 쉽고 (맨발 산책, 접지 매트),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생활습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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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Bull개미
장산Bull개미@moneytalk0_0·
2020년부터 조금씩 모아온 $BTC 드디어 1개를 모으는데 성공했다. 막판 0.1개를 채우기 위해 $PLTR, $TSLA, $IREN 등등 조금씩 매도 했지만 후회는 없다. X에 올리면 셀커를 안해서 ㅎㅎ... 조롱을 받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1개 모으는 과정이 힘들었기에 기록하고 싶었다. 주변인들에겐 비트코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와이프도 정확히 어떤 과정을 통해 내가 비트코인을 모은지 모르기 때문이다. 혼자 위스키 한잔 쓰악 하고 싶은 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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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2020년 Battery Day 때 전문가들은 똑같이 말했었습니다. “Dry electrode 공정? 용매 없이 어떻게 균일하게 코팅하나? 100년 넘게 습식 공정이 표준인데 이건 공상과학이다.” “Tabless + 실리콘 애노드? 레이저 용접 불량에 실리콘 팽창(300%) 때문에 사이클 수명 500회도 못 간다.” “5배 에너지? 56% 비용 절감? 숫자만 보고 말하는 거다. 실제 양산 수율 잡는 데 5~10년 걸린다.” CATL 회장까지 공개적으로 “그 기술은 실패할 것”이라고 했죠. 당시 업계 분위기는 “4680은 또 다른 vaporware(증기웨어)다. Cybertruck에 들어간다더니 영원히 프로토타입일 거다”였습니다. 그때는 정말 “Dry electrode? Silicon? Tabless? 절대 안 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음. 그런데 2026년 지금,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Cybertruck에 4680이 제대로 들어가고, 일부 Model Y에도 다시 탑재되기 시작했어요. Dry electrode도 안정화됐고, 비용 경쟁력도 상당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그때처럼 크게 말하지 않아요.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서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똑같은 일이 테라팹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체 클린룸을 Class 1으로 유지해야 한다.” “2nm GAA nanosheet 균일성 제어는 불가능하다.” “수율은 돈으로도 안 된다.” 전문가들이 또 “안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일론은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항상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이게 물리적으로 진짜 불가능한가, 아니면 그냥 ‘항상 그래왔으니까’ 불가능한가?” 그 질문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팹 안에서 시가 피우겠다” 발언입니다. 업계는 폭소했죠. ISO Class 1 클린룸에서 시가 한 대 피우면 입자 수십억 개, EUV 미러가 죽는다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론이 진짜 물은 건 다른 거예요. “왜 건물 전체를 ISO Class 1으로 유지해야 하는가?” 웨이퍼를 질소 퍼지 + 완전 밀폐된 micro-environment pod에 넣고, 로딩 순간만 초미세 localized vacuum chamber로 처리하면 어떨까? 그러면 전체 팹 공기량을 70~80% 줄이고, HVAC 비용과 에너지 소비를 30~50% 줄일 수 있다. TSMC·삼성도 이미 2010년대부터 비슷한 방향으로 조금씩 바꿔왔어요. 일론은 그걸 한 단계 더 밀어붙이는 거죠. 장비 병목도 마찬가지예요. ASML High-NA EUV는 리드타임이 2년이라 기다려야 하지만, 그래서 테라팹은 패키징부터 시작합니다. SpaceX Texas FOPLP 라인에 이미 2025년 9월 장비가 들어갔고, 2026년 3분기부터 소량 생산 들어갑니다. CoWoS 병목을 먼저 푸는 거예요. 2nm GAA nanosheet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문가들은 “양자 구속 효과 때문에 두께 변동 0.5nm만 생겨도 Vth가 크게 흔들린다”고 하지만, 삼성 Taylor에서 테슬라 엔지니어들이 ALD 공정을 실시간으로 제어하고 있고, 변동을 상당히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율도요. 내부 수요(FSD, Optimus, xAI)가 워낙 크니까 low-yield wafer도 바로 테스트하면서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쌓입니다. 4680 때처럼 학습 루프를 훨씬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 PDK는 삼성 걸 실전으로 배우고 있고, Intel과도 협상 중입니다. 로직과 메모리도 처음부터 한 지붕에 다 넣을 생각은 없어요. 초기에는 로직 fab + advanced packaging 통합 형태로 가면서 점진적으로 진행할 계획. 결국 테라팹의 핵심은 “100% 자체 생산”이 아니라 “TSMC·삼성에 인질 안 잡히겠다”는 옵션을 만드는 거예요. 일론은 늘 그랬습니다. “항상 그래왔으니까 불가능하다”는 가정을 깨는 사람. 그리고 과거와는 다른게 현재는 AI가 있다는 것.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속도가 더욱 빨라 질 수 있다는 것.
Damnang2@damnang2

x.com/i/article/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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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ita Bier
Nikita Bier@nikitab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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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Anthropic이 Claude Cowork에 새로운 기능을 리서치 프리뷰로 공개했네요. > 그 이름은 Dispatch !!! 한줄 요약 = 핸드폰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내 컴퓨터에서 Claude가 알아서 일을 처리해줌! Dispatch가 기존 AI 어시스턴트와 다른 점은, 하나의 영속적인 대화 스레드에서 모든 작업이 이루어진다는 점이에요. 탭을 닫고, 자리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도,, Claude는 그 자리에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출근 전 지하철에서 "오늘 대시보드 데이터로 리포트 만들어줘"라고 보내면, 오피스 도착 전에 완성된 파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 ↓ 보안 설계도 인상적이네요. Claude는 내 컴퓨터의 샌드박스 안에서만 실행되고, 파일은 로컬을 떠나지 않아요. Claude가 무언가를 건드리기 전엔 내가 먼저 승인해야 하죠. 클라우드 어딘가에 올라간다는 불안 없이, 진짜 내 데이터를 가지고 일을 시킬 수 있어요. 워키토키 비유가 정확함.. 핸드폰은 리모컨이 되고, 컴퓨터에서는 Claude가 그 명령을 받아 실행하는 구조. 파일 정리, 슬랙 검색, 이메일 확인, 프레젠테이션 작성... Claude가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이제 폰 하나로 트리거됩니다. ↓ OpenClaw가 AI 에이전트의 실행 인프라를 열었다면, Dispatch는 그 실행을 '어디서든 지시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완성한게 아닌가 싶네요. 사용해보려면 Claude Desktop을 다운로드한 후 폰과 페어링! 데스크탑은 반드시 실행 중이어야 하구요. Cowork 자체와 마찬가지로 초기 버전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앞으로 며칠에서 몇 주 안에 더 많은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롤아웃 중.. Pro는 며칠 내로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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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Rieseberg@felixrieseberg

We're shipping a new feature in Claude Cowork as a research preview that I'm excited about: Dispatch! One persistent conversation with Claude that runs on your computer. Message it from your phone. Come back to finished work. To try it out, download Claude Desktop, then pair your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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