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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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ng
@WithoutHalt
사회생활 난이도 하향 조정 전문 큐레이터 | 버거운 순간마다, 10초 안에 꺼낼 수 있는 한 마디 📌지금 바로 써먹을 것들 →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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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วีตที่ปักหมุด

@egenhalbe 절대 삼가해야 하죠
엑스에서도 사생활은 언급하지 말아야 하고요
사진도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것들은 조심해야 하고요
이러고 보니 말 조심만 잘하면 사회생활 만렙이겠는걸요? ^^
한국어

@greenintheworld 3번 중 1번이면 그래도 양반이에요!
어떤 사람들은 술만 들어가면 10년 치 속얘기를 한 번에 다 푸는데 아마 평소에 들어줄 사람이 없었던 거겠죠
한국어


<고등학생 시절 소변검사 썰>
편하게 썰 풀듯 반말로 할게요ㅎㅎ
때는 소변검사가 있던 그때 그 시절...보건선생님이 들어오셨고 각자 소변을 받아오라고 말씀하셨다. 그 당시에는 대부분 귀찮으니 수돗물이나 아리수를 묻혀서 가는게 일상 다반사였고, 오줌에 문제 있는 친구들이 거의 없었다.
나는 외고를 나왔는데 반에 남자가 6~7명, 여자는 20~21명인 극강의 성비인 학교였다. 소변검사를 하고(다섯개 네모 색깔 변하는거) 나는 자리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가 재검사가 떴다고 한다.
나는 소변검사 재검은 살면서 학교에서는 처음봤는데, 친구가 보건선생님께 사유를 물었다. 보건선생님이 단백뇨라고 하셨는데 너무 크게 말씀하셔서 주위 친구들도 다 들었다.
이때 나랑 남자인 내 친구는 웃참을 했다. (남자고딩들이란... 밤에 거사를 치르고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채로 아침에 검사를 받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위의 여사친들은 그 친구를 걱정하기 시작했다....그 친구는 재검 때는 수돗물을 묻혀 통과했다.
해당 친구는 아직까지도 그 날의 진실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으며, 이 얘기는 요즘도 간간히 하는 재미진 이야기이다.... 엑친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ㅋㅋㅋㅋ거사를 치른거다 vs 진짜 아픈거다...아니면 다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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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면🤔
마이크로매니저·성과중독·감정기복·무관심·정치형
👉5가지 유형으로 해독하면 대응법이 보인다.
상사는 설득 대상이 아니라 파악 대상이다!
x.com/WithoutHalt/st…
👇
YaOng@WithoutH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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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점심 자리에서 털어놓은 말이
1년 뒤 인사 평가에 다시 나타났다.
직장 대화엔 유통기한이 없다.
10년 차가 지키는 말 관리 3원칙 👇
1. 힘들다는 말은 업무 얘기로만
2. 사람 얘기는 입 밖에 꺼내지 않는다
3. 친해질수록 더 조심한다
YaOng@WithoutHalt
입사 3개월. 팀 점심. 선배가 웃으며 물었다. "요즘 어때요, 적응했어요?" 반가웠다. 전 회사 얘기, 남자친구 얘기, 요즘 좀 힘들다는 것까지. 다 했다. 선배도 웃으며 들었다. "그랬구나, 힘들었겠다." 1년 뒤. 팀 개편 논의 자리에서 그 선배가 말했다고 한다. "걔 좀 감정 기복 있지 않아요?" 직장에서 내 말 잘 들어주는 사람은 내 편이 아닐 수 있다.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1️⃣ 다 털어놨다 — 공유형 2️⃣ 적당히만 했다 — 조율형 3️⃣ 거의 안 했다 — 관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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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y_godgod 아침에 들은 얘긴데 2년안에 8500까진 무난하다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금 은 가격보다 더한 거품이란 얘기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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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참고해야하는 아이맥스 명당 자리
갠적으로 H~I 중앙이 찐인 것 같음

null@nulltowdz
용아맥 E열에서 봤는데 이렇게 앞열에서 아이맥스 본 거 처음이거등요..? 근데 진짜 나도 같이 헤일메리호에 타있는 것 같고 우주에 떠있는 느낌이라 너무좋았음 ....... 🛰️☄️ 심지어 두시간 반짜리 영화 중 두시간이 1.43:1 아맥 비율이라 여유와 시간되면 꼭 아맥으로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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