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250119 #SEVENTEEN_RIGHT_HERE_BULACAN
이걸위해 내가 널보기위해 생전 처음으로 필리핀이라는 곳을 가게되었다면 넌 믿을까. 아니 믿지않아줘도 그냥 팬들과 함께 할때 행복한 니 모습을 너무나도 눈에 담고싶었어. 언제나 봐도봐도 널 볼 수 있다면 내가 가는게 맞는거 같아서. 근데 그 마음을 그냥 이 작은 눈맞춤과 인사로 알아준거 같아서 너무 고맙고 눈물나. 나의 빛나는 승관아 난 오늘도 너에게 다가오는 모든 순간,시간들이 너를 행복하게 해주길 그 누구보다도 바라고 바래🧡 첫 아투 수고많았어 관랑해🫶🏻 #승관 #세븐틴 #SEUNGKWAN #スングァン #seventeen #セブ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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