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탱이님의 약간 허술한 다정함이 그를 더욱더 사랑둥이로 만든다고 생각함
이번 생파때 줄 서서 기다리는 팬이 저녁 못먹었다는 걸 듣고 일부로 햄버거 여유있게 시켜서 퀴즈쇼로 나눠주는 다정함은 있지만 그 퀴즈쇼를 생일 주인공 관련된 문제로 낼 생각은 못한 허술함이 너무 웃기고 사랑스럽다...
그렇게 고탱님이 갑자기 웃소 진행톤으로 퀴즈쇼 진행하고 미니버거를 나눠주셨다네요
그리고 8시부터 디투가 한시간반동안 노래방 원맨쇼를 말아줌
문제는 초반부터 말달리자를 부르고 바로 목이 나가버렸다는 비극이 시작됨 삑사리 너무 많아서 무대영상을 다 지우라고 하심ㅜㅜ (농담이긴함)
남경동 생일파티 후기
입장을 한시간 전부터 받았더니 일찍 입장해서 서로 머쓱하고 할말없는 상황이 되어서 수상할 정도로 익숙한 디투님 대학교 친구분이 나와서 퀴즈쇼를 열어주심
당연히 디투님 관련 퀴즈일줄 알았는데 갑자기 황당한 퀴즈라고 고양이는 왜 야옹하고 울까요 <<이런거 들고옴 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