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รีทวีตแล้ว사헌솔음 전력 60분@sahsol60·13h🐐🦌 사헌솔음 전력 60분, 50회차 주제는 <쓰담쓰담> 입니다! 전력은 6월 20일 토요일 오후 9시에 시작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ー`)แปล 한국어015181.7K2
🐢@__bugibugi·1d괜스레 손을 뻗지만 그 품안에 들어오는건 꽃이었어. - 가져요. 처음부터 요원님 주려고 산거니까. - 미안해요. 마음을 받아주지 못해서.แปล 한국어00015
🐢@__bugibugi·1d이제야 조용하네. 슬 사헌의 눈을 바라보니 눈이 빨개. 이곳에 오는 동안 어떤 마음으로 왔었을지. 조금은 예상이 가는 듯 싶어. - 씨, 그냥 고맙다는 이야기 한 번 해줄 수는 없던거예요? 나라고 요원님 이렇게 좋아하고 싶었겠냐고.แปล 한국어10016
🐢@__bugibugi·1d그런것도 있지만. 자신은 집에 돌아가고싶은 사람이었어. 그런데. 언젠가 돌아가서 혼자 남겨둘 사람을 이렇게. 그럴수는 없었어. - 저는 이곳에 오래 머물 사람이 아닙니다. - 그런 거 상관없거든요? - 고집부린다고 제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แปล 한국어10016
🐢@__bugibugi·1d거절의 한마디. 거절당할줄 몰랐단 표정인걸까. 어벙한 눈으로 쳐다보니 자신도 조금 당황스럽고 죄책감에 시달려. 하지만 포도는 이런 말을 할 수 밖에 없었어. - 저보다는 다른 분이 좀 더 시민님께 어울릴 듯 싶었습니다. - 아니, 어째서요. 내 고백이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어요?แปล 한국어10011
🐢@__bugibugi·1d예상하지 못했던 말은 아니었지만 믿지도 않았어. 왜냐. 이 백사헌 입에서 그런것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거든. 그랬기에. 포도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던거야. - 죄송합니다.แปล 한국어10016
🐢@__bugibugi·1d사헌포도 보고싶다 #사헌솔음 #샇솔 할말이 있다며 다가온 사헌. 이 독사가 언제 돌변할지 모르니 일단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미는 꽃다발. 화려하기도 엄청 화려하다 싶어. 그걸 멀뚱히 바라보며 사헌을 봐. - 좋아해요.แปล 한국어11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