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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장르계 아니었는데 장르 얘기만 하는 중

เข้าร่วม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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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_seom·
@sseu_m 내 씀님이 천재인 건에 관하여.....🥹🥹 굳건한 신뢰가 덫으로 작용해서 발목 잡히는 순간 < 이거 진짜 인외인 이자헌조차도 예상 못했을 것 같고 넘 섹시하네요 저를 여기 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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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sseu_m·
@__seom 깊은쌍방신뢰가 약점이 되는 순간이 온다?ㅇㅓ아악! ㅠ 저는 그만 기절을하겟습미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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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하 거짓말인 거 아는데 과장님 이 한 마디에 놔주는 거 너무... 너무 좋아서 쓰러짐 이자헌이 힘 조절을 못할 리 없을 텐데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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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빔바지 (부업:호랑단)
바빠서 전혀 연성은 못하지만 아예 안 하고잇지는 안습니다.. 비계수출 . .
누빔바지 (부업:호랑단)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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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
sak@sa9iw·
sak tweet mediasak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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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u_m·
잫솔) 오염된 김솔음을 물리력행사로 붙잡는데 성공한 이자헌,, 팔 하나를 크게 꺾어 자세를 낮추게 하자마자 🦌 아...!아아,아픕니다 과장님! 하는 김솔음 보고 멈칫하는 이자헌. 당연 그의 머리속에서는 >🚨거짓말🚨< 로 경고등이 번쩍대고 있었으나 🦌 과장님!! 소리듣고 불에 덴듯이 손 놔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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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u_m·
한발 뒤로 물러서주는 이자헌. 그러면 이제 멀쩡한 팔 들어올려서 이리저리 돌려보여주고는 🦌 감사합니다~~^^ 하는 김솔음... 곧 이자헌 옆에 멈춰선 재관국 요원1 아아ㅏ! 놔줬습니까? 딱 봐도 거짓말인데?! 해서 분노개끓는화학반응 일지만 꾹 참고서 ...예. 대답하는 이자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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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meogo0 로맨스 키워드 누가 숨긴 게 분명합니다ㅡㅡ 괴담에 떨어져도 인외와 로맨스가 가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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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김솔음 왜 쫄았지 나 돈도 버는디... 하다가 속으로 oO(와 근데 장사치 아니랄까봐 바로 아네;) 생각하고 있으려니까 이자헌 꼭 김솔음이 거짓말 친 거 아는 것처럼 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상술과 광고에 유의하십시오. 언질 줘서 김솔음 ...예. 대답함 연하 인간 소비 습관 잡아주는 연상 인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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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김솔음 씨. 부르고 냉장고에 과일 넣던 김솔음한테 그 물건 보여주면 지레 찔린 김솔음 이자헌이 마저 입 열기도 전에 아그건전에친구가추천해줘서나중에사봐야지생각했던건데마침보이길래산겁니다. (아님 걍 충동구매임) 이딴 구라 까면 이자헌 김솔음 빤... 보더니 그렇군요. 이러고 정리 재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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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괴없세 잣솔 김솔음 이자헌 심부름 보내고 내심 걱정하고 있으면 이자헌은 신랑수업 때처럼 시킨 거 너무 잘해서 부탁한 것만 딱 사오는데 (가끔 세일하는 거 있으면 계산해보고 전화함 물품 변경해도 되냐고) 정작 김솔음이 구매 리스트에 없던 물건 집어와서 장 본 거 정리하던 이자헌이 ?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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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하 그래서 잣솔 같이 있으면 김솔음 < 리볼빙하기쉬운타입 그러나빚쟁이가되지않는이유 > 이자헌 이래 되는게 넘 신기하고 웃기다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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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이자헌 지구 물정 관심 없고 멀뚱...해서 사기 당하기 쉬운 타입일 것 같은데 인간 사회에 신경 안 써서 그런 거지 직감 뛰어난 인외라 인간보다 상대적으로 지식 범위 넓음 + 손익 계산 빠른 종족 + 연합 판단 빌릴 수 있음 + 정 안 되면 물리로 해결 가능이라 사기 당할 일 없는 게 좀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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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254 368 요약하면 내 세계에는 언제 사라져도 상관없는 타자들뿐이었는데 넌 아니야 < 이런 은숙킴이 쓸 법한 인외인간 드라마 한 줄 소개 나오는데 로맨스 키워드 없는 현판에서 잣솔 같은 관계성 나와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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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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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사실 어떻게 보면 254에서 김솔음이 이자헌을 개별 자아를 가진 개체로 꺼낸 건 이자헌이 속해 있던 기존의 세계에 들이닥친 행위나 마찬가지인데 다른 무엇보다도 반가움이 앞서서 불청객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도 없어졌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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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특정 사회 바깥에 있어서 모든 것에 무감각할 수밖에 없던 거대한 존재의 일부가 그 안에 속한 사람 때문에 스스로 이 체제에 머무르게 되는 과정 <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건지 궁금하지 않아? 뭔 일이 있었길래 이런 결정을 내린 건지 궁금하지 않냐고 알고 싶으면 29 잣솔부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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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그것조차 진정한 침범은 아니라는 점 < 머구님 이 트윗 너무 좋아서 계속 곱씹게 됨🥹🥹 존중이 우선시 되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이끌어주되 김솔음이 처한 객관적인 상황을 벗어나 무엇도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이 담백한 태도에서 신뢰랑 애정이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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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과장이 신입을 너무 애호해서 당황스럽다 약간 좋아한다고는 느꼈지만 이정도까지...? 하고 압도당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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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머구@meogo0·
근데 이것도 결국 김솔음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과 결을 같이해서(제정신인 김솔음이라면 원했을 방향으로 끌어준다는 점에서) 그것조차 진정한 침범은 아니라는 점이 좋음...;; 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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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머구@meogo0·
너무좋아서 3번정독함 보통 인외가 인간에게 보이거나 향하는 애정은 인간에게 폭력적이기 쉬운데(인외기준이니까) 잫->솔은 명백한 인외의 애정인데도 그게 철저히 인간을 위한(선택권을주고 + 그걸들어주고 + 실현해주려고 하는) 방식의 형태로 나타난다는게 너머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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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eom·
신이나 인외가 한 인간한테만 가지는 애정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그 인간의 삶을 말도 못하게 망가뜨리기도 하는 편인데 과장님이 보이는 편애는 본인의 의사는 상관없이 상대의 선택을 들어줌으로써 그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지켜주고 등 떠밀어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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