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_ynua·2h아니 저거 데이트 중이었는데 남자가 자꾸 집 가자 그래서 아 먼데~ 이러고 좀 뻐기다가 쩝.. 하고 집 갔는데 할 거 없어가지고ㅡㅡ 그냥 같이 소파에서 낮잠 쫌 자고... 남자가 먼저 인나서 여자 자는 얼굴 빤..히 보다가 갑자기 어떤결심 하고 반지 꺼내옴แปล 한국어00149
유나 รีทวีตแล้ว김민주@kimminju_10·1d제보) 이탈리아에서는 메뉴판이 2개다. 여자에게는 가격이 적히지 않은 메뉴판. 남자에게는 가격이 적힌 메뉴판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 자들자들 거리는 한국남자들ㅋㅋㅋㅋ 타래로แปล 한국어234444.8K1.1M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