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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ㄹㅇ;
싸가지 없는 사람이 한번 착하면 주변에서 개감동하고 모에화 ㅈㄴ해주는데
착한 사람이 한번 싸가지 없으면 바로 죽일 듯이 몰아붙이고 이중인격이라함
나뱡이@sinnabang
살면서 깨달은게잇어 사람들은 싸가지없는 사람을 존나좋아해 그래서 내가 서거지를 함양할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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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잘생긴 레즈가 연애시장에 잘 안나오는 이유.. 한번 마누라로 잡혀들어가면 석방이없음 무기징역임 영원히
땅콩@molluum
개예쁜 여자를 만나서 길게 연애한 적이 있는데요 초반 6개월은 진짜 하늘을 날아갈 거 같이 행복합니다. 근데? 이제 1년차쯤 되면 하늘을 날아갈 거 같이 행복합니다 그리고 2년차쯤 되면 하늘을 날아갈 거 같이 행복 그리고3년차쯤되면하늘을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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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분위기 이상함
연하 새벽에 올린 인스타 가사가 나 서운하고 상처받았다 라는 내용
오늘 팬싸 출근길~입장까지 연상 표정 개빡쳐있음(지잴 데뷔팬 누님들도 젤님 저런 표정 처음본대)
연상이 연하 보는 표정 거의 동태
오늘 팬싸에서 서로 교류x 아무말도 안함ㄷㄷ spin-spin.com/q/69bfb86913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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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우리는 못 들어가겠지.’
‘들어가더라도 환영받지 못하겠지’
이런 긴장감보다,
편안하게 어디든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일상이 모두에게 당연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사진은 얼마 전 저희 숙소에 방문해주신 유튜버 굴러라구르님의 제주여행 브이로그에 나온 장면들이에요.
“지는 태양을 보면서 동네 산책
근처에 맛집에서 밥도 먹고
포장해서 돌아와 집에서 편안한 시간”
이런 당연한 일상을 갖고 싶다는 마음은 모두에게 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 최근 저희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개정과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를 전해왔는데요.
많은 반려인 분들이 이번에 단골 카페와 식당들이 노펫존을 선언하는 것을 보며 큰 상실감과 서운함을 토로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기존 출입 금지 공간들에서 느꼈던 박탈감에 더해, 애정을 가졌던 공간에서조차 또다시 배제되었다는 것에 아마 큰 상처를 받으셨던 것 같아요.
‘갈 수 있는 곳’보다 ‘갈 수 없는 곳’이 더 많다는 점에서, 반려인과 장애인에게 경험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귤멍멍이들을 입양 보낼 때, 도시에 어울리지 않는 천대받던 제주 마당개들이 도심을 활보하며, ‘이런 개들도 당연히 좋은 삶을 살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기를 바랐었는데요.
그리고 지금은 ‘어딜 식당에 개를 데리고 들어오냐’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반려동물과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함께하는 게 아무렇지 않아지는 시대로 바뀌는 시점에 있고요.
앞으로는 제주도는 물론, 아름다운 여행지마다
휠체어를 탄 사람과, 장애인 보조견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어디서든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숙소를 준비하면서도 영상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금배네민박을 영상에까지 담아주신 구르님께 감사를 전하며 @rolling_guru
반려동물 동반, 배리어프리 공간의 대유행을 꿈꿔봅니다..😎
#금배네민박
📺 출처: 굴러라구르님 유튜브 youtu.be/U72XfK2wtxs?si…

YouTube




구르님@rolling_guru
제가 만든 썸네일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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