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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____1006

이름은 비워둘 수 없습니다 / 카밤 @ac_commu_lation 의 new 공계 🏳️‍🌈🏳️‍⚧️🎗🌹🌂🇵🇸

เข้าร่วม Eki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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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a_____1006·
흠 저쪽을 뒷계로 바꾸고 여기를 다목적공계로 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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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te Kim
Graphite Kim@graphite6·
[...] 체제의 정책에 대한 수많은 비판에서도 히틀러는 그 모든 것들과 무관한 인물로 간주되고 있었다. 사람들을 통상적으로, "총통이 알았더라면" 그가 정치적 반대파를 정리한 것처럼 그 모든 부정과 부패도 "강철같이 엄격하게" 처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포이케르트, 나치 시대의 일상사
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그냥 전세계인이 터질때까지 돌리는 행복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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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름@a_____1006·
박정희가 크레온이라니 이자식들 빨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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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sang_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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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ugs
Shrugs@shrugsinchinese·
Let’s pray #projecthail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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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호
자사호@jasaho7·
근데 남초에선 PC가 <첨가하는 순간 게임/영화/소설이 개노잼되는 독극물>같은 걸로 알려져있지만 내가 보기엔 PC보다 사악한(교조적인) 프로파간다가 재밌기 더 힘듬. 프로파간다인데도 재밌는 걸 만들 수 있다면 진작 극우 개신교 모임에서 그런 작품 성성성 찍어냈을 거임
자사호@jasaho7

백합에 남자를 난입시키든 진짜 <교정강간물> 그리든 교정강간물을 그리고자 한 목적이 종교 프로파간다든 연쇄살인마, 데폭가폭범, 인간핵폐기물이 작가든 뭐든 재밌으면 돼 그리고 그게 제일 어려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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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지혜복@jihyebog8878·
고진수를 즉각 석방하라!! 아래 선고 재판에 고진수 동지가 출석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고진수 동지가 직접 동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면회 때 아무리 괜찮다고 이야기하지만… 그의 마음 속은 어떨지 헤아려집니다. 동지들, 고진수 동지와 힘을 나눕시다. 응원과 연대의 시간에 함께 해주십시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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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a_____1006·
이거ㄹㅇ
핑핑이@pingpengping

"우울증은 자살로 증명해야 하는 병 같다" "안 죽으면 어느 정도 살 만한 기운이 있는, 덜 우울한 사람처럼 취급 받는다" 일전에 우울증을 앓았던 사람으로써 공감돼서 주저리주저리 적고자 함 개인적으로 이런 행태는 한국 특유의 "객관적인 잣대" 문화가 합쳐져서 발생한다고 생각함 우울한 감정은 감정이니만큼 덜과 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이 생각하는 "진짜" 우울증에 걸린 사람의 행동을 하지 않으면 믿지 않음 오히려 비꼬듯 우울증이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와 "너 우울증 아니다" 라며 남의 감정을 재단함 이로 인해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데, 본인조차도 그 잣대에 넘어가 본인의 감정을 재단하게 됨 결국 스스로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제 때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치료를 받지 못함 그렇게 뇌가 견디지 못하는 시점이 되면 퓨즈가 나간 듯 극단적인 선택을 함 그나마도 그것이 실패하면 "관심병자" 취급을 받음 그것이 성공해야만 비로소 우울증을 "인정"해 줌 나는 혼자 약도 먹고 다행히 주변 상황들이 잘 맞아 떨어져서 큰 일 없이 잘 견뎌 냈지만, 문득 힘둘어지면 우울증 환자들에게 가해지던 악플들이 떠오름 정신병이라는 질병은 나를 향한 공격이 아닌 걸 머리로는 알아도, 나를 공격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듬 덧) 생각해 보니 이런 당연한 증상으로도 비웃음을 받는 국가 같음 비슷하게, "자의식 과잉"이라는 단어의 유행 때문에 사람들의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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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ia
Cailia@cailia·
도덕적인 이유로 분노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기 쉽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보았다 tandfonline.com/doi/full/10.10… 논문의 주장은 ・사람들은 정보를 공유할 때 출처 및 신뢰도 등으로 일정 기준을 넘었을때 공유를 한다 ・도덕적인 이유로 분노하는 경우에는 이 기준이 낮아진다 ・즉, 도덕적인 이유로 분노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정보의 사실여부의 검증 보다 긴급성에 우선 순위를 더 높게 두어 평소라면 공유하지 않을 상황이라도 소식을 공유하게 된다 ・그 결과 - 언론이 숨기는 것 같다 - 이런걸 용납해서는 안된다 - 사회적 약자(어린이, 여성 등)에게 위험하다 싶은 경우 정의감이 앞서면서 가짜 뉴스라 하더라도 우선 전파하고 보려는 경우가 커진다는 것 인 가본데, 이것은 공유를 전제로 하는 소통 매커니즘을 가지는 SNS와 만나면서, 도덕적 이슈의 경우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더라도 사람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볼 수 있고 그 결과 "일단 퍼트리고 보자"로 달려가는 경우가 더더욱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즉, 본인의 주관은결코 의도적으로 가짜 뉴스를 퍼트려야겠다 이런 상황은 아닌것. 다만 비슷한 사람들로 주변이 꾸려지기 쉬운 SNS의 특성상 가짜 정보를 공유해도 한동안 주변에서 동조해주는 경향이 있다보니 반론이 들어올때 즈음엔 이미 자신과 커뮤니티 안에서 "그것은 옳은 이야기" 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버린다는 점이 올바른 판단을 하기 어렵게 만다는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 . 문득 얼마전 한국에서 있었던 일본 코미케 관련해서 몇년전 한국 포스 타입에 올라온 글의 구문 단 하나로 일본 코미케 전반을 공격하는 소스로 사용되었던게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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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
tilt@barTILT·
@hanichya 더불어서 종종 생각하는게, 한국만주당의 힘은 당내 비주류 폭발력에서 나온다는 느낌(그게 구조적이건, 인물빨이건). 사실 '만주당 그 자체'가 대선에 성공한 건 김대중 선생 정도고, 노무현 이후 대선 인물들은 대체로 다 민주당 비주류로 시작해서 당내갈등 미쳐돌아가고 했는데 이게 양분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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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청룡맨
새해의 청룡맨@disaster_rabbit·
요즘 우경화 대세가 내셔널리즘+포퓰리즘 조합인데... 공교롭게도 민주당 쪽이 저쪽보다 잘(?) 하는 분야라. 기업들 불러다 자국(지방)에 공장 지으라고 설득도 하고, 자주국방도 좋아하고, 일본에 할 말도 하고, 가끔 현금도 뿌리고, 재수없는 글로벌 엘리트(특히 서울대나 유학파)들도 미워함.
tilt@barTILT

세계의 중도-리버럴 정당들이 개박살나는 와중에 한국 민주당이 살아남는 건 한국민주당이 정세적으로 중도리버럴이지만 본질적으로 중도보수 정당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자주 함. 미국일본유럽처럼 리버럴 파워엘리트 2세 3세가 중핵 맡고 '리버럴 정책' 하고 했으면 지금 정세에 걍망했을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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