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레카 รีทวีตแล้ว

캐릭터들도 한가지씩 철학 테마를 갖고있는게 좋음.
텐도 아리스 "아리스는 용사가 되고 싶습니다. 아리스는... 아리스가 되고 싶습니다!"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사람은 주체적 의지로서 자신이 되고자 하는 바를 끊임없이 투영해나가는 역동적인 존재.
본래 마왕'으로서' 만들어졌다는게 재밋음
플루칸@Flukhan
대중문학으로서, 철학적 사유를 쉽게 공감시키는 몰루의 스토리텔링이 멋짐. "이해는 요원하고 세상은 그저 무심하지만, 자유를 선고받은 인간으로서 회의에 저항하는 것 만이 고결한 인간의 삶이다" -지루하고 현학적 "세상이 바니바니해도 쮸글하지 않은 에덴조약의 아즈사는 멋있다" -쉽고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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