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디지털 성범죄자의 은신처가 텔레그램이라면, 나의 전장 역시 텔레그램이다. 미치도록 잡고 싶은 ‘그놈’에게 닿을 수 있는 전쟁터, 텔레그램에서 내 유일한 무기는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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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가해자와 여러 차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이야기를 나눴지만 증거를 잡지 못한 채 그해 8월 경찰 수사가 종료됐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루마는 2023년 3월부터 피해 사실과 이후 일상을 기록해 얼룩소에 연재했다. 종결된 경찰 수사를 재개하기 위해 증거를 모으는 작업도 함께 해나갔다.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지금 바로 얼룩소에서 루마와 추적단불꽃(@56flame)의 지인능욕 추적기, <나 잡으려고 텔레그램 가입했어?> 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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