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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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รีทวีตแล้ว
알파 รีทวีตแล้ว

처음 들어 본 음악이라 바로 재생해서 가사 곱씹는 중인데 '어떤 이유도 없이 우린 다가가고 다가서며 끊어질 듯 서로를 당겼어' 이 가사가 특히 성시코어 같아서 가슴이 떨리네요... 말씀하신 그 끊어질 듯 서로를 당겼어 이것도 너무나 성시와 잘 어울립니다 예전에 한번 말한 적이 있는데 금성제와 연시은은 서로를 사랑하면서 자기 자신의 신념이나 기준을 포기하고 나다움을 버리면서 서로에게 함락당하듯 빠져들게 되는 게 참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잘 어울리는 가사인 것 같아요. 비 오는 날마다 성시를 떠올리며 듣겠습니다. 추천 감사해요!
spin-spin.com/q/69da356bf8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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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게도 제가 한 번 글 쓰면 그 시리즈 완결까지 쳐야만 다음을 시작할 수 있는 병이 있어서 아마도 낭만 스캔들 끝나고서야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거 진짜 재난이네요 써야 할 거 존나 많은데
spin-spin.com/q/69da339f98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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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창놈 주제에 순정에 함락당하다니 새삼 낭만 스캔들 금성제도 참 낭만가가 아닙니까
spin-spin.com/q/69da31e1f8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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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참 좋죠 특히 성제시은은 순애와 걸맞지 않을 것 같은 두 미치광이가 하는 순애라 더 관심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미치광이들이기 때문에 가장 절정에 오른 비극을 견디고 숭고한 사랑을 거머쥘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spin-spin.com/q/69da2f29f8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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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되죠 글 말고는 사실 제가 뭐 볼 게 있나요? 그래도 마음은 정말 감사합니다 spin-spin.com/q/69da2edc98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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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표는 3화 안에 끝내기인데 이미 틀려먹었습니다 얼마나 길어질지 저도 모릅니다 낭만 스캔들은 이제 걍 저한텐 재난 같음 원래 이거 그냥 단편으로 기획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저는 안 믿깁니다 머리에 총 맞은 상태로 구상했나 싶어요 그래서 글도 그냥 맘 따라 손 따라 씁니다 약간 애장품이랑 비슷한 듯 다른 듯 컨트롤이 안 되네요 미친거 spin-spin.com/q/69da2d1e98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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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 구매까지 놓치지 마세요
소장본은 있을 때 사야합니다
x.com/hiwi_j/status/…
hiwi@hiwi_j
오독의 역사 수요 조사 ~ 04-21 성인판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tmm.im/d/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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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이 금성제에게 가져다준 것.
돈과 명예, 배신과 추락.
그리고 연시은.
이 문장으로 시작되어서 이어지는 시퀀스들이 극적이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히위 님 글 속의 금성제는 분위기를 사랑하는 남자라는 말이 떠올라요 정말 버석하고 건조한 분위기 있는 남자 같아 좋습니다. 천강 금성제와 의사 연시은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너무나 두 사람의 미래 같지 않나요? 밑바닥인 금성제랑 화이트 가운 입은 연시은 사실 극과 극의 세계에 있는데 이 이야기는 금성제가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를 정도로 추락하고서야 연시은을 거머쥐게 된 이야기라 그 상승과 하강의 재해석이 좋습니다. 저는 늘 금성제가 있는 지점까지 연시은이 추락하고서야 만나게 되는 것을 상상했는데 이건 그 반대여서 흥미로웠어요. 그 산뜻함과 버석함이 히위 님의 문체와 만나 더 시적이고 무드 있습니다. 꼭 읽어 보세요.
posty.pe/xp7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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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 글은 저도 다시 쓰래도 그렇게 못 쓸 것 같은 정말 좋아하는 글이에요
spin-spin.com/q/69da2aeef8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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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도 없고 그럴 일도 없어서 해 드릴 수 없지만 마음은 받을래요 이렇게 또 드리는 거 없이 받기만 하는.. spin-spin.com/q/69da2a69f8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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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 아닐까요 누나 결혼식 자리에서 키스하려고 했다가 뺨 맞는다든가 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가족들 다 잠든 시간에 금성제가 연시은 옆으로 다가온다든가...
spin-spin.com/q/69da29cff8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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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포인트가요? 아무래도 말하는 꼬라지가 ? 근데 전 걍 웃기고 귀여워요 물론 깨물어 주고 싶어 이딴 게 아니라 흠터레스팅 이런 느낌
spin-spin.com/q/69da28b598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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