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룸에서 쉬다 나가면 다들 신경도 안 쓰고 각자 일하는 모습에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다가도 옛날 생각에 또 울컥..토닥여주는 손길에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하지만 그래도 촬영 간식으로 연생때 줄곧 같이 먹던 치즈볼을 주면 어떻게 안 우냐고..앞으로 8년은 더 축축하겠지🥺; 이제 시작이니까
형 진짜..진짜 나 사랑하네...어떻게 8년을 좋아하냐...
너도 그러잖아 그래서 폭언 폭행
....
아직도 맞은 가슴이 아픈 거 같은데
사랑한다 하려 했는데 말이 안 나온다 짱나서
그럴 수 있지
아오;
됐고 슬슬 일이나 하러 가실까요 가수 아니 남친님
...하여간 사람 잘 갖고 놀아
응 사랑하지?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