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벌어진 일도 아니고 반응도 다 예상했을거고.. 그럼에도 최악의 선택을 한 이유를 들어보려고 실망을 미루고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아무 말도 못해주는구나
누굴 탓하겠어 빠순이주제에 연예인을 조금이나마 안다고 착각한 내가 병신인건데.. 알면서도 너무 좋아해서 또 속아보고싶었네
벌써 재찬이의 생일을 3번 함께했서요
뭐든 쉽게 질리던 제가 재찬이 덕분에
오래 사랑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여
박재찬 할아버지 칠순잔치에도
꼭 1열에 앉아서 애교 부려달라고
우기는 복희짱 할머니가 될게요
이게 제 약속입니다. 사룽해
올해도 내년도 평생 내 애기 박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