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에피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곱씹게 돼🥺
서원이 루트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ㅋㅋ 뭔가.. 이후 둘의 변화도 그렇고... 이 이후의 짭서원을 생각하면 거리둬서 안타까울 거라고 한 건 사실 서제현에게도 해당됐던 것 같아서😊
과연 보고싶다는 마음을 서제현이 제대로 느끼고 인지하고 있을까
서제현이 과연 현재에 충실할지 이전을 받아들일지 궁금함
뭔가..ㅋㅋ 걔를 생각해보면 이전을 받아들이진 않을 것 같고 현재가 이전과 비슷해질 순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근데 또 부분 선택으로 이전에 내 거였음 지금도 내 거지<는 할 것 같기도 하고~ 안되면신탓잘되면자기덕인녀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