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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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너무 귀엽고 따뜻하다. 동년배st 사회적 교류가 거의 없는 과학자너드남이 친구의 백년해로(…) 파트너를 만날 생각에 땀 나고 긴장되는 마음에 벌어지는 헤프닝인데 ㅋㅋㅋ 귀엽고 웃기고 돌게 진짜 든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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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YNTH3SE 그런 식의 투샷이 나올 줄이야???? ㅋㅋㅋ 진짜 악몽에서도 혼자 요한 얘기에 쳐연한 표정 짓는 거 보고 얜 뭐지 ㅋㅋㅋ 했으니……. 진심 이 부분은 공식이 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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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헐…… 최초의 조슈아야? 근데 뭐지 나이 차 꽤 나지 않나……? 뭐지……?
젬 Gem@gemkim223
스토리패스 분량 쪼끔만 올리기.. 그시절에도 행정실에서 근무중이던 조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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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겸 รีทวีตแล้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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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가족도 개도 없잖아. 이게 외톨이인 사람한테 할 말인가 🤦
이제 생각해보면 훈련되지않았다는 공포와 실패한 경험에서 오는 두려움도 있겠지만, 별들로 꽉 차있지만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서 혼자 죽어야한다는 외로움때문에 괴로워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Mary@wlrmadmsvotm
내가 겁쟁이였구나보단 지구에 돌아가도 나를 소중히여기는 사람은 없겠구나싶은. 그래서 헤어질때 로키가 넌 용감해라고 칭찬할때도 너 자는거 지켜볼사람있냐고 걱정할때도 그레이스의 웃음이 슬퍼보였음. 돌아가면 겁쟁이인것보다 혼자라는 외로움이 덮칠걸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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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YNTH3SE 그니까요…… 체자렛도 개인보다는 실험실과 연관된 개념같은 거였는데 암요한은 갑자기 벅뚜벅뚜 걸어와서 손내미는 개인으로 조샤 기억 속에 남아서 너무… 진짜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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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YNTH3SE 날조가 아니라 너무 팩트여서 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 조샤 인생에 칼티스나 체자렛 만큼이나 영향력 있는 사람 롣도 아니고 요하니라는 게 넘…… ㅋㅋㅋㅋㅋㅋ 하 이게 다 사랑해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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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rmadmsvotm 그쵸…… 로키 대답 듣고 그레이스도 마음의 짐이나 불안 걱정 다 내려놓고 웃은 거 넘넘 감동이잖아요. 그레이스를 이해해주는 존재가 바로 옆에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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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YNTH3SE ㅋㅋㅋㅋㅋㅋ 까봤다가 지뢰밟을 것 같아서… 저도. 하 은근 화딱질 나는 스토리 많은데 조샤랑 요하니가 날 여기 멸망까지 끌고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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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rmadmsvotm ㅠ0ㅠ 처음에 드디어 그레이스 금의환향하겠네 이럼서 두근두근했다가 그레이스인생최악기억ptsd 압축해서 보고 미쳤어!! 지구 버려…!! 소리치고 싶었잖아요…… ㅠㅠ 마지막에 행복해져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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