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풍춘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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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노영희는 안된다.
정청래 본격적으로 까기 시작. 송영길과 김민석한테 줄 선 것. 노영희는 능력도 없으면서 권력욕만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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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癸水)는 10천간의 마지막 글자이자
음기가 가장 강한 글자이다
계수의 역할은 단순히
자신이 살아남는 것에만 있지 않다
새로운 시작인 갑목(甲木)을
세상에 탄생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
그래서 계수는
자신의 상황이 힘들고 어려울 때조차
누군가를 살리고, 돕고
키워내려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마치 혹독한 겨울 속에서도
봄이 올 것을 알고 씨앗을 품는 물과 같다
본인은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챙기고
본인은 불안해도 자녀를 위해 버티고
본인은 상처받아도
가족의 성장을 위해 희생하는 경우가 많다
사주적으로 본다면 계수는
“내가 무너지더라도
갑목은 세상에 내보내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사명감을 가진
기운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계수에게 가정의 안정은
단순한 행복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지켜야 할 존재들을 위한 책임감이다
물론 모든 계수가 똑같지는 않지만
계수의 본질에는 자신의 안위보다
다음 세대와 새로운 생명을 품고 길러내려는
강한 모성적, 보호적 성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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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새 임무를 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저는 대통령님께 총리직 사임과 민주당 복귀의 뜻을 말씀드렸습니다. 당에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은 우리 역사의 골든 에이지, 즉 황금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의 뉴딜 시대, 스웨덴의 복지국가 건설시대처럼 대한민국을 대체불가의 선도국가로 우뚝 세우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 문을 열고 있습니다. K-민주주의 부활, 코스피 1만 임박, 글로벌 AI 허브 추진, 한류 열풍. 이 모두가 K-황금시대의 징표들입니다.
정치는 시대정신의 실현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확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국민의 바람이자 민주당 백만당원의 사명입니다.
지선과 재보선 결과는 무한책임을 가진 집권 민주당의 각성과 긴장,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에서 노무현, 문재인을 거쳐 이재명에 이르는 민주당 역사의 교훈은, 당정일체와 민생실용확장 노선만이 성공과 연속의 길이란 것입니다.
국정성공, 총선승리, 연속집권의 3대과제를 달성하려면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함께 거머쥔 강력한 실용연합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주권과 당원주권 강화의 길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집권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의 총참모장을 맡았던 제 다음 임무는,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고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실현할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 1년간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중임을 맡겨주신 대통령님과 당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후임이신 한성숙 지명자께서 청문회를 거쳐 차질 없이 임명될 수 있도록, 제 총리 직분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제 삶처럼 사랑합니다.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K-황금시대를 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7일.
국민주권정부 첫 국무총리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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