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귀칼 내 커플링에 대한 개인적 느낌
(순서랑 선호도가 무조건 관련 있는 건 아님)
1. 기유탄
가장 먼저 입덕한 커플링. 사제관계라는 것부터가 맛도리. 과묵캐랑 햇살캐 조합에 쌍방 구원은 못 참지. 개인적으로 탄기유랑 비교했을 때 기유탄의 매력은 기유가 탄지로에게 더 집착하고 사랑하는 느낌이 드는 거라고 생각. 음기캐가 사랑에 빠지면 그게 또 얼마나 맛도리이게요
2. 탄기유
오니탄 조합 쓰다가 입덕한 커플링. 이때부터 기유른의 매력을 알게된 거 같음. 그냥 탄기유도 좋지만 오니탄기유가 진짜 맛도리(망각 속의 낙원이 좋아하는 오니탄기유 요소 다 넣은 거). 그냥 탄기유 매력은 사제관계+역키잡 or 연하남인 거 같음. 그런데 기본적으로 탄왼은 아직 기유말고는 잘 상상이 안 가긴 하는 듯 ㅋㅋ
3. 무잔탄
얜 진짜 입덕할 줄 몰랐는데 그냥 입덕한 것도 아니고 제대로 입덕함. 오니탄 커플링 중 거의 최애급. 왜냐하면 오니탄른인데 다크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몇 안되는 커플링임. 예전에는 그래도 무잔탄에서도 좀 가린 거 같은데 지금은 무잔탄이면 다 처먹됨(심지어 오니탄 아닌 무잔탄도 요새 맛있음...ㅋㅋ). 근데 문제는 마이너라서 덕질할 거면 고고학자될 각오해야함. ㄹㅇ 몇 년 전 연성 가지고 아직도 감상하고 있음...(기유탄에선 상상도 못할 일)
4. 사비기유
원작 관계부터가 이미 사기라서 사실 입증된 커플링이긴 하지만 작중에서 사비토가 고인이라 그만큼 상상할 여지도 많은 커플링인 듯(어릴 때로 할지 사비토 생존if로 할지 아니면 죽은 사비토 그리워하는 기유로 할지). 사비토에 대한 해석이 기유랑 쌍방집착으로 하냐 아니면 정말 기유를 위한 길을 인도하는 친구로 하냐에 따라 또 갈리는 듯.
5. 사네기유
아니 처음에 입덕했을 땐 마이너인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씹씹 메이저임. 이 커플링은 특히 여생 조합이 많은 사랑을 받는 듯. (아무래도 그 전에는 아주 으르렁 크르렁이었으니...) 쓰고 싶었는데 본편 애들로 쓰기엔 뭔가 아직 상상이 잘 안가서 결국 au의 힘을 빌려서 쓰고 있는 중...ㅋㅋ
6. 렌탄
일본보다는 한국에서 특히 더 많은 사랑을 받는 커플링인 듯(한국은 기유탄보다 수요가 많은 느낌인데 일본은 픽시브 숫자보면 기유탄이 더 많았던 걸 보면...) 개인적으로는 장남인 탄지로가 가장 흐물흐물하게 어리광부릴 수 있는 희망편이 아닌가 싶음(어리광 절망편은 무잔탄...). 그래서 뭔가 렌탄 탄지로는 색기가 은은하게 보임. 최근에 입덕한 커플링이지만 먹을 게 많아서 아주 좋소(따봉!)
7. 젠카이
최근에 입덕한 커플링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이지 않을까 싶음. 특히 얘는 커플이 아닌 조합만으로도 맛도리. 특히 if물로 하면 둘이 명주인 거, 한쪽은 명주 한쪽은 츠구코인 거, 카이가쿠가 네즈코 같은 역할의 오니인 거, 둘다 오니인 거 등등 상상의 나래가 끝이 없다는 게 젤로 좋음 ㅎㅎ 근데 문제는 먹을 게 많은 조합인 덕분에 내 머릿속 젠이츠는 본편 젠이츠가 아닌 장발 젠이츠가 더 남게 된...(미안하다 젠이츠) 솔직히 포니테일이든 그냥 생머리든 장발 젠이츠는 맛도리 인정해야함
8. 무이탄
연하남 커플링이라 먹어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잘 안 보임. 포스타입이든 트위터든. 근데 막 찾아보고 싶을 정도는 아직 아니라서 걍 가끔 간간히 보일 때 냠냠하는 중
9. 오바미츠
공식에서 인정한 헤테로 커플링 중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 뭐 탄카나 젠네즈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얘넨 그래도 둘다 살았잖아 이쪽은 둘다 죽음...ㅠㅠ (이후 환생해서 만나긴 했지만)
쌍방 구원이라는 것도 좋고 그냥 이구로를 논할 때 오바미츠를 빼먹을 수가 없는 느낌인 거 같음. 그만큼 이구로에게 미츠리는 너무 큰 존재라고 생각해서...
10. 미츠시노
작품 연재 중이긴 하지만 정말 진짜 안 보이긴 함. gl이라서 알고리즘이 생성이 안된 거 뿐인가 싶기도 한데 흠. 아무튼 시노부도 미츠리도 매력적인 여캐라고 생각해서, 재밌긴 함. 본편 떡밥이 너무 없는 게 아쉽지만...
(채널글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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