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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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caca100
아니면... 우리 둘만의 비밀장소라도 만들까. 네가 사라지고 싶어져도... 내가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유가족 측은 폭행 피해 후 초동대응부터 피의자 처벌까지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등록 2026-03-31 08:55 yna.co.kr/view/AKR202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