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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kj77

나는 할 수 있다 | I can do it | 私はできる | 我做得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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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tualnet #117 📌 This week, @Yaneul2ee luscious voice resonated in a slightly more special place than usual. This is online busking in the Ritty 6 zone while using the Voice Korea room. Beyond just personal broadcasting, we will summarize the enthusiasm of this global stage where community members from all over the world gather. 🎤 Voices Across the Border: Ritty 6 Global Stage At 8 p.m. every Wednesday night, Night Shower's Busking, which used to visit us, landed in the Ritty 6 zone, which is the core of the global platform. As it was held in the iconic space of Voice Korea, it created a more colorful and grand atmosphere than ever. 🌟 Speciality of the global stage Audience of various nationalities: Community members from various countries, as well as Korea, came together to break down the language barrier with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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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tualnet #116 I'm having fun in my Ritual Voice Korea room. It's fun to participate in the show. I'm watching a card game broadcast.. If you wait a little bit, there's busking at 8, so come and see @Yaneul2ee It will be held on Discord Korea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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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
Won (❖,❖)@1000jae00001·
[온체인 신용 시장의 진화 2편: 장부만으로는 부족하다! 핵심은 '판단(Determination)'] @RialoHQ @RialoKorea 안녕하세요? 어제는 Eric의 주장을 바탕으로 "투명한 온체인 장부(기록)가 깜깜이 대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었죠. 그런데 이 글에 대해 Soumeya라는 전문가가 아주 날카로운 반박 스레드를 남겼습니다. 신용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진짜 필요한 '마지막 퍼즐'이 무엇인지 바로 살펴볼게요! 1. 기록(Record)은 수동적이다 Soumeya의 첫 번째 반박은 이것입니다. "기록(Record-keeping)이 훌륭한 개선인 건 맞다. 하지만 장부는 수동적이다. 일이 다 터지고 난 후의 '결과'만 보여줄 뿐이다." Wildcat 같은 시스템은 '준비금 비율이 깨졌는가?'라는 단일 조건만 기계적으로 체크합니다. 차입자가 다른 곳에서 무리한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시장 상황이 변했는지 등을 입체적으로 평가해 주지는 못합니다. 2. 진짜 필요한 건 '판단(Determination)'이다 Soumeya는 신용 시장의 핵심이 '장부 적기'가 아니라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결정하는 '판단(Determination)'이라고 강조합니다. 어제 1편에서 다룬 2022년 3AC 사태의 진짜 원인도 '장부가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여러 플랫폼에 흩어져 있는 그들의 빚을 종합적으로 묶어서 평가하고 이 차입자가 여전히 건전한지 판단(Determination)해 줄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대출자들이 각자의 좁은 시야로만 판단하다 보니 다 같이 절벽으로 떨어진 것이죠. 전통 금융 시장에는 신용평가사나 코버넌트(Covenant) 에이전트처럼 대출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바인딩 아웃풋(구속력 있는 결정)'을 내리는 거대한 판단 인프라가 있습니다. 이처럼 온체인 시장도 규모를 키우려면 이 '판단 레이어'가 필수적입니다. 3. 왜 아직 이 '판단 레이어'가 없을까? 그렇다면 블록체인 위에는 왜 아직 SWIFT나 ISDA 같은 표준화된 판단 인프라가 없을까요? Soumeya는 기존의 대형 기관이나 렌더(Lender)들이 협력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습니다. 이들에게는 '정보의 비대칭성(남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 정보)' 자체가 자신들의 강력한 무기이자 해자(Moat)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거대한 표준(판단 레이어)을 만드는 일은 소수의 독점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보의 불균형 때문에 고통받던 소규모 대출자나 새로운 참여자들의 거센 압력(Bottom-up)을 통해 만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 4. 2편을 마치며 이틀에 걸쳐 Eric과 Soumeya의 치열한 논쟁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들의 의견을 보면서 RWA와 온체인 신용 시장이 단순히 '현실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투명한 장부(Record)를 넘어 흩어진 온체인 데이터들을 모아 빠르고 정확하게 신용을 평가(Determination)해 주는 시스템이 등장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금융 경제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과연 누가 온체인 신용의 거대한 '판단(Determination) 표준'을 세우게 될까요? 그 흥미진진한 미래를 Rialo를 계속 공부하며 추적해 보겠습니다! 그럼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닥! 뺘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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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1000jae00001

[온체인 신용 시장의 진화 1편: 전당포가 된 DeFi, 그리고 '투명한 장부'의 등장] @RialoHQ @RialoKorea 안녕하세요? 저도 여러 번 글로 다뤘던 주제, 요즘 RWA와 프라이빗 크레딧(사모 신용)이 크립토 씬에서 아주 핫한 주제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며칠 전 엑스(X)에서 온체인 신용 시장의 미래를 두고 아주 흥미로운 전문가들의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내용이 워낙 깊고 좋아서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온체인 신용 시장의 진화>라는 주제로 1, 2편으로 나누어 핵심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 Eric이라는 전문가가 진단한 현재 DeFi 대출의 진짜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전당포가 되어버린 DeFi Eric은 현재 DeFi의 핵심인 '과담보 대출(빌리는 돈보다 더 많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맡겨야 하는 시스템)'을 이런 말과 함께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이건 대출이 아니다. 이자를 쳐주는 전당포일 뿐이다." 대출자를 믿고 돈을 빌려주는(신용) 것이 아니라 그저 담보물만 믿고 돈을 내어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업이나 DAO 같은 실제 경제 주체들이 자금을 융통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것이죠. 2. 2022년 사태의 교훈: '깜깜이 대출'의 최후 그렇다면 무담보 신용 대출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이미 2022년 Celsius(셀시우스)와 3AC(쓰리애로우즈캐피탈) 사태에서 그 참혹한 결과를 보았습니다. 당시 이들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무담보 신용 대출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누가 어디서 얼마의 빚을 지고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깜깜이 상태였다는 것인데요. 여러 기관에서 문어발식으로 돈을 빌렸지만 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유된 장부'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연쇄 부도라는 대참사로 이어졌죠. 3. 대안의 등장: 투명한 장부 (Record-keeping) Eric은 이 딜레마를 해결할 대안으로 Wildcat Finance 같은 프로토콜의 방식을 꼽습니다. Wildcat은 대출자의 상환 능력 자체를 심사해 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완벽하게 투명한 기록(Record-keeping)'을 제공합니다. 준비금 비율이 얼마인지, 연체 기록은 없는지, 패널티 부과 내역 등을 블록체인에 영구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죠. 숨길 수 없는 온체인 장부가 존재한다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라도 그 장부(기록)만 보고 신뢰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Eric의 핵심 주장입니다. 4. 1편을 마치며: 투명한 장부면 충분할까? Eric의 분석을 보면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신용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꽤 훌륭하게 해결해 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완벽해 보이는 아티클에 Rialo 팀의 Soumeya가 묵직한 돌직구를 날립니다. "장부는 수동적이다. 그것만으로는 절대 신용 시장이 굴러갈 수 없다"라고 말하면서요! 그렇다면 신용 시장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 필요한 퍼즐 조각은 무엇일까요? 다음편에서 Soumeya의 흥미진진한 반박과 온체인 신용의 진짜 미래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시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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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5000 | 𝔽rAI (❖,❖)@innerpeace300·
[리알로 독스 1~10 복습 시리즈] @RialoHQ @RialoKorea 4. How Rialo Secures Prediction Markets 4-4. 기술적 구현 Native Web + Event-Driven Execution Rialo의 접근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1️⃣ Native Web Connectivity 2️⃣ Event-Driven Execution 이 둘이 결합될 때 예측 시장은 “외부 의존 상품”이 아니라 합의 내 실행 로직이 된다. 1️⃣ Native Web : 스마트 계약이 직접 웹을 호출한다 기존 체인에서는 · 스마트 계약은 외부 HTTP 요청을 할 수 없다 · 그래서 오라클이 대신 요청한다 · 결과를 다시 체인에 전달한다 이 과정은 항상 중간자를 만든다. Rialo는 이 단계를 제거한다. 스마트 계약이 HTTPS 요청을 네이티브하게 보낼 수 있다. 즉, · 계약이 직접 API를 호출하고 · 응답 데이터를 조건에 맞게 검증하며 · 그 결과에 따라 실행을 이어간다 데이터 호출이 외부 서비스가 아니라 실행 환경의 일부가 된다. 2️⃣ 원자적 실행 (Atomic Execution) 이 구조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웹을 부를 수 있다”가 아니다. 핵심은 이것이다 데이터 호출 → 검증 → 정산이 하나의 원자적 트랜잭션 안에서 처리된다. 중간 단계가 없다. · 오라클 보고 대기 없음 · 별도 리포터 승인 없음 · 외부 봇 개입 없음 결과는 즉시 실행 로직으로 연결된다. 이건 신뢰 구조를 단순화한다. 3️⃣ Event-Driven Execution : 체인이 기다린다 두 번째 축은 자동 실행 구조다. 기존 예측 시장에서는 · 누군가가 시장 종료를 호출해야 하고 · 오라클이 데이터를 제출해야 하고 · 또 다른 트리거가 필요하다 즉, 항상 “누군가”가 필요했다. Rialo에서는 다르다. 계약이 조건과 시간을 미리 정의한다. 예를들면 · “UTC 18:00에 시장 종료” · “공식 결과 API가 특정 값을 반환하면 정산” 이 조건이 등록되면, 체인은 그 이벤트를 기다렸다가 자동 실행한다. 외부 봇이 필요 없다. 4️⃣ 왜 이 조합이 중요한가? Native Web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Event Execution만으로도 부족하다. 하지만 둘이 결합되면 · 정해진 시간에 · 계약이 직접 외부 데이터를 호출하고 · 그 응답을 검증하고 · 즉시 정산한다 이 모든 과정이 합의 내에서 처리된다. 판정이 “보고되는 것”이 아니라 “실행되는 것”이 된다. 이 차이는 구조적으로 크다. 5️⃣ 오라클 기반 구조와의 차이 기존 구조 · 데이터 요청 · 오라클 보고 · 합의 외 검증 · 체인 기록 · 정산 Rialo 구조 · 조건 등록 · 이벤트 발생 · 네이티브 웹 호출 · 검증 로직 실행 · 즉시 정산 중간 계층이 사라진다. 복잡성이 줄어들고, 신뢰 지점이 감소한다. 이번 편 정리 Rialo의 기술적 전환은 단순하다. · 웹 호출을 네이티브하게 만들고 · 이벤트 기반 실행을 내장하며 · 판정을 원자적 실행으로 처리한다 이 구조에서 예측 시장은 더 이상 “오라클에 매달린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다. 합의 시스템 안에서 스스로 완결되는 실행 로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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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5000 | 𝔽rAI (❖,❖)@innerpeace300

[리알로 독스 1~10 복습 시리즈] @RialoHQ @RialoKorea 4. How Rialo Secures Prediction Markets 4-3. Rialo의 철학 전환 : 오라클을 붙이지 말고, 구조를 바꿔라 대부분의 체인은 이렇게 접근한다. · 스마트 계약은 외부를 모른다 · 그래서 오라클을 붙인다 · 오라클을 더 탈중앙화한다 · 보상을 늘리고, 스테이킹을 늘린다 즉,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문제 위에 계층을 하나 더 올린다. Rialo는 여기서 완전히 다른 질문을 던진다. 왜 외부 데이터가 “외부”여야 하는가? 우리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왔다. · 블록체인 = 닫힌 시스템 · 웹 = 외부 세계 그래서 연결은 항상 중간자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하지만 생각해보자. 오늘날 대부분의 디지털 진실은 이미 HTTPS 기반의 공개 인프라 위에 있다. · 공식 선거 결과 · 정부 발표 · 언론사 데이터 · API 기반 공공 정보 그렇다면 질문은 바뀐다. 체인이 이 데이터를 합의 과정 안에서 직접 검증하면 안 되는가? 미들웨어가 아니라 프로토콜 레벨에서 해결 Rialo의 핵심 전환은 이것이다. “오라클을 더 잘 만들자”가 아니라 “오라클이 필요 없는 구조를 만들자” 이를 위해 Rialo는 · 웹 요청을 네이티브하게 지원하고 · 이벤트 기반 실행을 내장하며 · 다중 출처 검증을 합의 레벨에서 처리한다 즉, 데이터 호출 → 검증 → 실행 → 정산이 외부 레이어가 아니라 프로토콜의 일부가 된다.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다. 실행 환경의 재정의다. 판정을 합의의 일부로 편입시키다 기존 구조에서는 · 오라클이 판정하고 · 체인은 기록한다 Rialo의 구조에서는 · 계약이 직접 데이터 조건을 정의하고 · 체인이 그 조건을 실행하며 · 합의 과정이 판정을 포함한다 이 차이는 크다. 판정이 “보고된 결과”가 아니라 “실행된 로직”이 된다. 즉, 신뢰 대상이 특정 운영자가 아니라 프로토콜의 규칙 자체가 된다. 구조가 바뀌면 보안 모델도 바뀐다 기존 오라클 구조에서는 · 보안이 스테이킹 규모에 의존하고 · 공격 비용과 시장 규모가 비교 대상이 된다 하지만 Rialo 구조에서는 · 여러 독립 출처를 동시에 호출하고 · 개발자가 명시한 규칙에 따라 · 합의 내에서 판정이 이뤄진다 보안은 토큰 인센티브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실행 로직에 기반한다. 이건 경제 모델의 문제를 시스템 설계의 문제로 전환한 것이다. 핵심은 “붙이는 것”이 아니라 “내장하는 것” 많은 체인이 기능을 추가한다. · 더 많은 오라클 · 더 많은 봇 · 더 많은 레이어 Rialo는 반대로 한다. 기능을 줄이는 대신 필수 기능을 코어에 내장한다. 그래서 예측 시장은 특수한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1급 시민(first-class citizen)이 된다. 이번 편 정리 오라클은 문제를 완화했지만 문제를 제거하지는 못했다. Rialo의 철학 전환은 명확하다. · 외부 의존을 줄이고 · 판정을 합의 안으로 편입시키며 · 데이터 검증을 실행 환경의 일부로 만든다 이건 단순한 기술 개선이 아니라 아키텍처의 재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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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77 | 𝔽rAI | (❖,❖)
@321_neo123 @RialoHQ 🔓 With the adoption of Keystone Enclave, Rialo goes beyond SGX's central trust to deliver real, open RISC-V-based, verifiable decentralized security. A safe that doesn't even see nod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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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_321 (❖,❖)
NEO_321 (❖,❖)@321_neo123·
Keystone Enclave 를 채택한 @RialoHQ 는 기존 Intel SGX와 같은 TEE와 달리, 기업을 신뢰하는 구조가 아니라 코드를 검증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SGX는 인텔의 폐쇄형 x86 아키텍처 위에서 동작하며, 보안의 근거가 결국 인텔이라는 단일 주체에 의존하는 반면, Keystone은 RISC-V 기반 오픈 소스 설계로 누구나 검증 가능하고 백도어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또한 SGX가 고정된 enclave 구조와 제한된 유연성을 가지는 것과 달리, Keystone은 개발자가 보안 영역을 직접 설계할 수 있어 Rialo는 TLS Notary에 최적화된 경량 보안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도 SGX는 Spectre, Meltdown 같은 사이드채널 공격 사례가 있었지만, Keystone은 PMP 기반 물리적 메모리 격리를 통해 이러한 공격 경로를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방향을 취합니다. 결국 Rialo에서 Keystone은 단순한 보안 옵션이 아니라, 노드조차 데이터를 볼 수 없는 검증 가능한 금고 역할을 수행하며,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철학을 하드웨어 레벨까지 확장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NEO_321 (❖,❖) tweet media
NEO_321 (❖,❖)@321_neo123

TLS Notary 의 @RialoHQ 는 Reclaim Protocol과 같은 zkTLS 솔루션과 동일하게 웹2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온다는 목표를 가지지만, 핵심 차이는 보안 모델과 아키텍처에 있습니다. Rialo는 MPC 기반 2PC 구조를 통해 TLS 세션 키를 사용자와 공증인이 나눠 가지며, 어느 누구도 전체 데이터를 볼 수 없는 구조를 만들고 여기에 Keystone Enclave 기반 하드웨어 보안까지 결합해 운영체제나 노드 운영자조차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반면 Reclaim은 프록시 기반 구조로 더 가볍고 빠르지만, 구조적으로 프록시 레이어에 대한 신뢰 가정이 일부 필요합니다. 또한 Rialo는 RISC-V 기반 실행 환경에 TLS Notary를 L1 레벨에서 네이티브로 통합하여 외부 오라클 없이 바로 데이터 증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되며, Jan Camenisch 합류를 통해 데이터 증명을 넘어 개인정보 보호형 신원 인증까지 확장하려는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Rialo는 zkTLS를 툴이 아니라 하드웨어 보안 + L1 인프라에 내재된 신뢰 엔진으로 끌어올린 접근이며, 특히 금융·RWA 영역처럼 높은 신뢰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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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eul☆(❖,❖)@Yaneul2ee·
Rialo Series Part 11: Real Assets, Real Freedom ​Breaking the Barriers: Financial Freedom for Everyone 🔓 ​The infrastructure is ready. Now, witness how @RialoHQ turns high-value opportunities into everyday reality. We are removing the "exclusive" tag from premium investments.
☆Yaneul☆(❖,❖) tweet media
☆Yaneul☆(❖,❖)@Yaneul2ee

The New Paradigm of Finance Rialo Series Part 10: The Definitive Infrastructure for Unified Finance 🌐✨ We didn't just digitize real assets—we rearchitected how value flows. @RialoHQ has built the Definitive Infrastructure for Unifie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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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77 | 𝔽rAI | (❖,❖)
✅  Episode 62: @RialoHQ 📌 Threshold Cryptography Course ◇ Definition: A technology that distributes encryption keys (secret) across multiple participants so that no one can use or restore the key independently. Only when more than t people (threshold) cooperate can cryptographic operations such as signing and decryption be performed. ◇ Key Purpose: - Single Point of Failure removal - Trust Distribution ◇ Advantages and Utilizations: - Full system safety if one is hacked - centralization vulnerability removal - Examples for practical use: Blockchain Validator, MPC Wallet, Distributed Storage System, etc ◇ Current lecture content released (in a five-part series): 1. Distributed Key Generation (DKG) - Participants jointly generate keys (no one knows the whole secret) - Based on: Shamir's Secret Sharing + Lagrange interpolation - Interactive simulation enables practice 2. Verifiable Secret Sharing (VSS) - Cheating detection techniques of participants - Feldman’s VSS (commitment ) - Pedersen’s protocol (trusted dealer complaint Based on DKG) ◇ Scheduled lectures (yet undisclosed): - Threshold Signatures (FROST, BLS threshold signatures ) - Proactive Secret Sharing - Threshold Encryption (threshold ElGamal ) ◇Learning Features: - Math basics → Step-by-step description of the protocol - Recommend learning in order (based on previous content) - Get hands-on experience with interactive simulation - Systematic tutorials useful for blockchain/MPC practice ◇ Link: (link provided in text) Overall, with distributed trust at its core, it is a practical course that deals with powerful security techniques that eliminate a single point of failure. For now, we can start with DKG and VSS. ◇ My thoughts Threshold Cryptography is a really important foundation technology in the era of blockchain and MPC wallets. In particular, the flow from DKG + VSS to FOST or BLS threshold signs is systematic, so I think it will be good for beginners to connect to practical application based on mathematical understanding. The most attractive feature is that you can directly touch classical theories such as Shamir's Secret Sharing through interactive simulation. It is also realistic that it contains VSS (Pedersen, etc.) in case one person is malicious. This concept of mathematically dispersing trust in distributed systems will become more important in the future, so I recommend you to follow DKG step by step if you are interested. The sentence "Distributed trust is the coronerstone of robust security" fits perfec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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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lo@RialoHQ

Distributed trust is the cornerstone of robust security. We are diving deep with a 5-part technical series on how threshold systems eliminate single points of failure by requiring a quorum of participants to execute cryptographic operations. The first two modules are now live: 01 | Distributed Key Generation: An analysis of how groups jointly generate shared keys without any participant gaining knowledge of the full secret. This lesson covers Shamir's Secret Sharing, Lagrange interpolation, and honest-world key generation. 02 | Verifiable Secret Sharing: Moving beyond the honest-world assumption. This module explores Feldman’s VSS for share verification and Pedersen’s protocol for achieving DKG without a trusted dealer through complaint-based disqualification. Stay tuned for the remaining three parts of the series. Link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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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77 | 𝔽rAI | (❖,❖)
✅  @ritualnet #117 📌 This week, @Yaneul2ee luscious voice resonated in a slightly more special place than usual. This is online busking in the Ritty 6 zone while using the Voice Korea room. Beyond just personal broadcasting, we will summarize the enthusiasm of this global stage where community members from all over the world gather. 🎤 Voices Across the Border: Ritty 6 Global Stage At 8 p.m. every Wednesday night, Night Shower's Busking, which used to visit us, landed in the Ritty 6 zone, which is the core of the global platform. As it was held in the iconic space of Voice Korea, it created a more colorful and grand atmosphere than ever. 🌟 Speciality of the global stage Audience of various nationalities: Community members from various countries, as well as Korea, came together to break down the language barrier with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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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tualnet #116 I'm having fun in my Ritual Voice Korea room. It's fun to participate in the show. I'm watching a card game broadcast.. If you wait a little bit, there's busking at 8, so come and see @Yaneul2ee It will be held on Discord Korea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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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tualnet #116 I'm having fun in my Ritual Voice Korea room. It's fun to participate in the show. I'm watching a card game broadcast.. If you wait a little bit, there's busking at 8, so come and see @Yaneul2ee It will be held on Discord Korea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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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tualnet #115 🐈‍⬛ Under the warm spring sunshine, the kittens' hide-and-seek has begun through the blooming cherry trees. The black and white tuxedo cat is Siggy. He runs around trying to catch the flying pink petals under Siggy leadership. The cheese cat scatters piles of cherry blossom leaves that fall on the floor and makes fun of its friends. The cats rolling around on the soft grass and laughing is like a scene in a fairy tale. It is a happy afternoon on Siggy spring day with friends in the flying cherry blossom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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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eul☆(❖,❖)@Yaneul2ee·
Thank you all for joining my online busking today! 🎤✨@ritualfnd I guess I’ll be staying on rittyzone from now on. So many of you showed up that I couldn't call out everyone’s name, but I truly appreciate it! ​I’ll be live every Wednesday night, so come hang 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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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WOONG JEE@KILWOONG_JEE·
살살 만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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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5000 | 𝔽rAI (❖,❖)@innerpeace300·
It’s been a year since I started my journey with Ritual, which began on April 1st—April Fools’ Day. @ritualnet @ritualfnd @ritualnet_korea During that time, I was given the meaningful roles of bity, ritty, and Ritualist, and the process itself has been a truly meaningful experience for me. (It was a new challenge for me as well.) I still remember my first moments with Ritual. Through the time spent here, alongside the friends I met along the way, I’ve learned so much and gained invaluable experiences. (Web3 EXP +1) This is a path I could have never walked alone, so I sincerely thank everyone who has been part of this journey. (Through Ritual, I’ve been able to grow and fill in parts of myself I didn’t even realize were missing.) Looking back, it feels incredibly meaningful a time filled with pride, growth, and happiness. And moving forward, I want to continue this journey together with Ritual. (I’m truly grateful to Ritual for giving me new direction and goals.) Always together. gRitual, my fren @joshsimenhoff @Jez_Cryptoz @niraj @Kash_060 @whitesocks256 @mongdiny7 리츄얼과 함께한 시간, 어느덧 오늘로 1년이 되었습니다.(4/1 만우절부터 시작했네요) 그 사이에서 저는 bity, ritty, 그리고 Ritualist라는 뜻깊은 역할을 하나씩 부여받게 되었고,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겐 큰 의미로 남아 있습니다. (저에겐 새로운 도전이었거든요) 처음 리츄얼과 함께했던 순간들, 그리고 이곳에서 새롭게 만난 친구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들 속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웹3 경험치 +1) 혼자였다면 결코 오지 못했을 길이었기에,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리츄얼을 통해 저에게 없던 것을 새롭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감회가 새롭고, 참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여정을 리츄얼과 함께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방향과 목표를 심어준 리츄얼에게 고마워요) 언제나 함께합니다. gRitual, my f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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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drst Gauss paper's inner/outer log separation is this neat way to solve the reconfiguration! I can feel the Rialo upgrade philosophy 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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