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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가씨에서 제일 쓰잘데기 없이 길기만 한 장면이 노출베드씬이 였는데 왜 박찬욱은 이렇게까지 타협불가라 내밀만큼 이걸 중요하게 생각한거지
Closer_o@Keymong368774
긴장한 김태리. 신인으로서 첫 영화의 대본 리딩 현장. 긴장을 풀려는 모습. 상대배우 김민희와 함께 있어 더 쑥쓰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운. 아가씨의 1,500대 1 오디션에 걸린 조건은 '노출연기타협불가'였다. #HBD_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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