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부정적인 말만 늘어놓는 인간들 싹 다 털어내고 진짜 마크를 온전히 바라봐주는 건강한 팬들만 남아서 정말 깊은 사랑으로 새로운 시작만 응원해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쁘다
기왕 용기 냈으면 악의적인 찌라시들, 악플들, 부정적인 평가들 버리고 앞만 보고 달려.
굳세어라 이마크.
아 그리고 사실 저는 마크 욕하거나 탓하고 싶다기 보다는, 음… 솔직히 많이 밉고 왜 굳이 올해였어야 했나 싶고 그렇긴 하지만 뭘 하던 응원해줄 거고 쭉 사랑해줄 거라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반인이 되든 솔로가수가 되든 엔시티였던 시절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계속 사랑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