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รีทวีตแล้ว

버스에서 여학생들이 잘생긴 남자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걸, 앉아 있던 할머니가 “남자 잘생긴거 어디다 쓰냐” 하니까 학생이 “잘생긴것도 쓸때가 없으면 못생긴건 더 쓸때 없는거 아니냐” 고 받아 친거 생각 남.
M@nyse_min
아.. 이분이었구나. 그래 나같아도 삶의 의지를 다시 갖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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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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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oren
맥주와 떡볶이를 사랑하고 연체동물이 오랜 장래희망이며 우산을 잘 잃어버리는 real-romanticism, writer.

아.. 이분이었구나. 그래 나같아도 삶의 의지를 다시 갖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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