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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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원래 베팁 카메라 한손으로 잡아먹는 게 루틴인데 어제 거의 처음으로 몰루는 척. 하더라 ㅋㅋㅋㅋㅋ
박찬호 << 이 분 레알루다가 사람 신경쓰이게 잘 하는듯...... 나두원래숭며들생각은없엇어그런데찬숭이라는어떤원숭이가먼저,
그러니까,
#종신두산으로책임져라 붐업
spin-spin.com/q/6a348486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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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이스핀너무좋아서개.깊생함)
주장잡도리에쭈굴찬숭,수빈이한테다독임받는찐따찬숭..
👆🏻 ㅁㅊ겟다 ㅋㅋ
근데나두ㄹㅇ찬숭이올려치기가아니라
의지수빈이이러는거넘새로워서조흠
이게중고참의맛인가싶규
원앤온리박박키스톤한자리돼굴순이는빨랑오길
센터라인아랑처하자
spin-spin.com/q/6a3459b9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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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 선수, 이것 만은 꼭 기억해 두세요...감독님이 얼마나 끔찍히 아끼고 기다렸는지
와아니잠만,
무슨기사제목이이래......
글구
김원형 << 이 분 진심 미치신듯
양석환 2군에서 부진한 기간동안 기자한테 양석환 기사 안 냇으면 조켓다구 부탁햇대...
"감독님의품격"
m.sports.naver.com/kbaseball/arti…

한국어

아웃겨
꺼드럭찬숭 vs 찐따찬숭
아난못골르겟다...
둘다넘폭력적으루귀여워버려서(응?)
(새벽이라제가좀미친거같네요미안합니다)
spin-spin.com/q/6a3433af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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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정도 깁스 하지 않으면 평생 손가락이 굽어진 채 살아야 한다고 했고 정수빈은 빠질 수 없다며 후자를 택했습니다
👆🏻 이게무슨말이지???? 나약간이해가않되
깁스하고시즌아웃 vs 시즌완주하고평생손가락굽어진채살기
여기서 정수빈이 후자를 골랏다고?
나대지말고제발빠져서깁스해
울거같으니까
김경윤기자(연합뉴스)@cycle__kim
잠실입니다. 두산 정수빈은 14일 KIA전서 새끼 손가락 힘줄을 다쳤습니다. 의료진은 두 달 정도 깁스 하지 않으면 평생 손가락이 굽어진 채 살아야 한다고 했고 정수빈은 빠질 수 없다며 후자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복귀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결승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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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รีทวีตแล้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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