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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_jaem

@eaJPark 담당 자동차 정비사

☔️ เข้าร่วม Kası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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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วีตที่ปักหมุด
몽견
몽견@dr_jaem·
🛸  🌎 ° ҉ ★ 🌓 •.°• 🚀 ✯    ★ *  .     🪐. @eaJPark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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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아기 잘 지내구 잇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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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
몽견@dr_jaem·
제형이야 데뷔 4주년 축하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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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제형이가 아주아주 많이 보고 싶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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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 รีทวีตแล้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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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¹ᐟ@eajlike·
우아 넷플릭스 엑스오,키티 시즌3 5화 엔딩송으로 eaj의 pacman ㅠㅠ ❤️❤️❤️ 넷플릭스 사랑해요 #ea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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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안녕하심니까 。。 오랜만에 쩨프로그 올려보았어요 😳 buly.kr/FsKKA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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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눈ㄴ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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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본업할 때 섹시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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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블러셔 왕창해주신 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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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
몽견@dr_jaem·
배경햇는데 웃음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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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구라치지마 어떻게 이 얼굴이 30 중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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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해외에서 올 게 뭐가 있지 했는데 프프였던 。。 같이 온 파우치 퀄 굉장히 높음 ! 파우치마다 달린 키링들도 그렇고 굿즈마다 내장된 구성들도 달라서 너무 너무 좋음 💗 오빠가 와이리 무리하시는 거지요 (좋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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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
몽견@dr_jaem·
제형이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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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에 미남이신 거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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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오빠가 상탈을 하지 않는 이상 만날 수 없는 새로운 타투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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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dr_jaem·
제형이의 (미리 전했던) 새해 인사 모두 행복한 2026년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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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
몽견@dr_jaem·
제형이 만나서 너무 행복한 2025년이었다! 우리 내년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한 해 보내요 제형아 2026년에도 많이 많이 응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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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견 รีทวีตแล้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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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¹ᐟ@noljaping·
제형이로 가득 채운 2025년 달력 #eaJ 틱톡 연말결산 (KST 기준) @eaJPark @ yellowpostitman2 @ sometimesifeellik @ wooda462 @ goandbefishersofmen 🤍가장 많이 온 날 10월 1일 - 9개 🤍가장 많이 온 달 9월 - 82개 🤍가장 많이 온 요일 수요일 - 102개 🤍1년간 290일 556개의 컨텐츠 업로드 제형이 덕분에 하루하루 심심할 틈 없이 가득 채운 2025년!! 내년에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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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¹ᐟ@noljaping·
251225 제형이가 이 이야기가 필요한 모두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모두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어요) 우리의 머릿속에서는 끊임없이 너무 많고 쓸데없는 자기자신과의 논쟁들이 벌어지고는 해요. 계속해서 우린 충분하지 않다고, 우린 해낼 수 없을거라고요. 종종, 할 필요 없는 어두운 생각들에게 끌려다니며 무기력해질 때도 있죠. 저도 알고 저도 그래요. 완전히 이해해요. 저도 그런 감정들을 느껴요. '(Will I ever 가사) 내가 언젠간 괜찮아 질 수 있을까? 언젠가는 내가 나로 완전해질 수 있을까? 다른 웃고있는 사람들도 어쩌면 다 나같은 생각을 할까?' 저도 이해해요. 괜찮아요. 그 생각들 한번씩은 다 내려놔도 괜찮아요. 그 모든 생각들을 하루를 살아가는동안에 계속 머릿속 어딘가에 둘 필요는 없어요. 그게 경제적인 문제든, 가족 문제든, 일, 사회생활, 인간관계, 연인관계든 무엇이든요. 삶의 어떤 것이더라도 - 모든 열정과 동기부여, 성공이더라도... 당신은 그 모든것을 한 켠에 내려둔 하루를 보낼 권리가 있어요. 그리고 그냥 그대로 두는거죠. 당장 "오늘" 그 모든것을 고민하고 걱정하든, 그렇지 않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혹여나 당신이 살면서 겪어본적도 없는 어떤 거대한 말도안되는 혁명적인 사건들을 몇년간 매일매일 겪고있는 수준이 아니라면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잠깐 내려두고, 한숨 돌리세요. 왜냐면 당신은 그 한 숨을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달려왔을거에요. 그런데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어요. 모든 것을 내려놓을 자격이 있어요. 신선한 한 숨을 들이마실 자격이 있단말이에요. 그건 스스로에게 빚진 거에요. 스스로만 해결해 줄 수 있어요. 스스로에게 숨을 쉬게 해주세요. 왜그렇게까지 숨을 참고, 정신적으로 스스로의 숨통을 조이고 있나요. 물론 말이 쉽다는거 알아요. 그래서 하는 말이에요. 당신에겐 자격이 있어요. 다른 어떤 누구보다도, 스스로의 머릿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가장 잘 아는건 바로 당신이에요. 아무리 남에게 설명하려고 해도 당신만이 제일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당신에게는 행복과 평화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걸요. 단 하루라도 좋고요, 단 몇시간이라도 좋고, 스스로에게 긴장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세요. 그럴 자격이 있잖아요. 자, 제가 이 점에 있어서는 바리새인(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일지도 몰라요. 설교는 하면서 정작 행하지는 못하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우리 함께 배워가는거잖아요. 그쵸? 어쨌든 그치만 이거 하나는 알아요, 그리고 꼭 여러분한테 말해주고 싶어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어떤것도, 그럴 자격이 없다고 말하게 두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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