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침대에서 보게 해 줄 줄 알라며.. 그리고 차 있는데로 돌아오니 주차금지지역이라 차 끌고감 ㅅㅂㅋㅋㅋㅋㅋ 여자가 개빡쳐하니까 여자 끌어안고 자기야 내가 동네 치안 지키느라 그랬어 미안해 ㅜ 근데 운전할때 꼭 차 문 잠가 세상에 미친놈이 왜이렇게 많을까..
여자:(너만할까)
딱 한번 여자 모닝 빌려서 밤에 운전하는데 신호걸려서 서있는데 조수석 열리더니 웬 아재 탐 그러다가 홍진이 딱 보고 갑붕 헐레벌떡 도망침.저새끼 저거 아무래도 운전석에 여자 타있는 줄 알고 저랬다고 혀 쯧쯧 타명서 근처에 대충 차 세워놓고 가서 남자 위협함. 한번만 더 이딴짓 하면 여생을
나~~~중에 홍진이가 쌔벼간 돈 갚는 와중에 여자가 운전연습+출퇴근 용으로 중고모닝 사서 끌고다니는데 어느날 조수석 앉은 홍진이 (구깃구깃) 진심 구라안까고 운전석까지 홍진이 몸이 침범해서 더 구기라고 여자 소리침ㅋㅋ 홍진이 팔짱끼고 어떻게든 더 옹송그리려고 하다가 결국 여자한테
마음 울적한 날에…….
거리를 걸어 보고 (-0$)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15$)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30$)
잠깐 너네 포커치냐? (-2,960$)
블랙잭 하자고? 이 새끼 놀 줄 아네 (-5,300$)
씨발 덤벼 나 바카라 존나 잘해 (-9,560$)
홍진이 두고 일하러 가는데 왠지 기둥서방 같음 ㅋㅋ 여자 일 갔다와서 홍진이랑 뭐 해먹지 하면서 집 들어가는데 집 묘하게 싸늘함... 뭐야, 얘 어디갔어? 하는데 둘이 같이 밥 차려먹던 식탁에는 여자 카드만 올라와있음. 씨발, 설마. 하고 불안해하면서 여자 은행어플 키는데 출금 -13,006,248원.
나 요즘 콜옵 파는데 콜업 드림 보고 싶다 특히 김홍진한테 돈 떼어먹힌 드림 보고 싶음..
개병신같은 하루를 마치고 퇴근하는 드림주.. 빌라 터벅터벅 올라서 자취방 가니까 웬 부랑자가 우리집 앞에 쓰러져있음. 아 시발 이래서 공동현관에 비밀번호 있는 집을 갔어야 했는데, 하고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