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nnq·22 Mar가만히 파도소리를 듣는다. 파도는 당신의 맥박을 닮았고, 더 이상 언어 따위는 종말해도 무관할 이 순간을 닮았고, 부셔져도 좋을 심장을 닮았다. 오래전 당신과 나는 어쩌면 진짜 하나의 바다였다고 생각했다.แปล 한국어0096701
갴코@chaekkkang·24 Şub아무래도 지금. 열 없는 독감이 맞는거 갗습이다. 돼지인생인 내가 입맛이 실종되고 뭘 먹든 혀에서 쓴맛이 남.. (오히려 좋을지도 ㅇㄴㄹแปล 한국어3051.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