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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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라는 산불을 잡기 위해 국가가 쓸 수 있는 가장 상식적이고 직접적인 소방 호스는 유류세 인하다. 기름값이 내려가면 물류비가 떨어지고, 이는 밥상머리 물가의 상승 압력을 즉각적으로 낮추는 효과를 낸다. 세수가 줄어드는 만큼 남은 세금을 정부의 세수부족분으로 배정해 인플레이션의 압력을 빼내는 것이 정상적인 거시경제의 작동 원리다.
그런데 왜 이 정권은 굳이 그 확실한 처방을 외면하고, 현금을 쥐여주는 방식을 고집하는가. 이유는 지극히 정치적이고 원초적이다. 유류세를 내려 기름값이 리터당 200원 싸지는 것은 시민들의 스마트폰에 입금 알림을 울려주지 못하니까
물가가 올라봐야 알빠노지. 청와대에선 법인카드로 특활비 좀 더 쓰면 끝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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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건 아냐"…안철수 직격 - 뉴스1
"개구리를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개구리는 누구고 모기는 누구냐 news1.kr/politics/pr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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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단체도 이제야 들고 일어났네
"입법부 스스로 법치주의 훼손하는 행위"
"정치적 목적 위한 사법절차 왜곡 시도"
변호사단체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반대…재판부 독립성 존중해야"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3EeEp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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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안 기름 복구 기금 3000억, 집행부 억대 연봉으로 샜다 | 중앙일보
곳곳에 도둑놈들 joongang.co.kr/article/25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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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안 기름 복구 기금 3000억, 집행부 억대 연봉으로 샜다 | 중앙일보 share.google/tpBRbOmwVwTI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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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원료 나프타는 중국 과잉생산으로
넘쳐나고 이미 중국산이 대부분인데
언제부터 우리나라 쓰봉 나프타를 kcc같은데서
가져다 썼다고
저 인간도 저렇게 말하는데 어떤 새끼들이
쓰봉값 올리려고 작당을 하는건지
게다 쓰봉이 없어서 못 버린다는게 말이 돼?
없으면 스티커 대체라도 하면 되지

장덕천(전 부천시장)@JANGTOPIA
[제 생각은 다릅니다] - ‘쓰봉’ 사재기 쓰레기봉투를 살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쓰레기봉투 없이 쓰레기 수거를 해야할 겁니다. 가능하기도 하고요. 나프타 수급이 안되면 쓰레기봉투 생산을 먼저 중단해야겠죠. #정부는뭐하나 #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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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타격 여파로 LNG 비축 물량은 9일분, 나프타는 약 2주분에 불과한 상황"
"고환율·고물가·고유가의 복합 위기 속에서 25조 원이 더 풀리면 환율과 물가는 폭등할 것"
중동 위기 속 '25조 추경' 공방 … 민주 "전쟁 추경" vs 국힘 "선거용 매표"
newdaily.co.kr/site/da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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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휘발유나 경유에 비해 등유 판매점의 표본이 적어 가격 하락이 아직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을 뿐 실제 가격은 내려가 있다는 입장이지만, 농가들의 반응은 전혀 다릅니다.
"이렇게 힘든 건 처음"…등유값 나홀로 상승에 농어업 '비상'
naver.me/GXFmAH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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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무주택들을 죽이고 있네요~ 이 미친 정권이~

김태선(울산 동구 국회의원)@Dong_gu_Taeseon
<헛짚어도 한참 헛짚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정책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한 것은 국민의 이익과 정책 주체의 이익을 일치시키기 위함입니다. 다주택자를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부동산시장 안정이 국민의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공직자의 주식을 전량 매도하라니요? 지금 정책 목표(국민의 이익)는 자본시장 활성화고, 그렇다면 자본시장 참여 경험이 있고 의지가 있는 자들을 정책 설계·집행에 참여시키는 게 맞지 않나요? 그게 현명한 인사고, 가장 확실한 정책 의지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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