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네

3.2K posts

레네 banner
레네

레네

@ffschrene

~7.4/성인여성/👑@A_Tyrannus👑/FUB FREE🏳️‍🌈🏳️‍⚧️

카벙클 안개빛 1구 36번지 เข้าร่วม Şubat 2024
157 กำลังติดตาม144 ผู้ติดตาม
ทวีตที่ปักหมุด
레네
레네@ffschrene·
MAIN❤️
레네 tweet media레네 tweet media
Français
0
0
25
5K
레네
레네@ffschrene·
@pom0moq 앞으로도 봄 님을 위해 많이 오래오래 맛있는 드림 팔게요🥺🩶💜
한국어
0
0
1
2
레네
레네@ffschrene·
@pom0moq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한국어
1
0
0
6
레네
레네@ffschrene·
편애란 얼마나 좋은 것인가
한국어
0
0
3
50
레네
레네@ffschrene·
편애라는 단어의 의미를 오리 스펜의 기억 데이터으로만 습득해서 이해하지 못했다가 자신의 국민과 타국의 국민을 두고 저울질하면서 사상 최악의 왕이 되기를 선택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좋아짐...
한국어
0
0
2
44
레네
레네@ffschrene·
뭐 쓰고 싶은 게 생겨서 메모장에 쓱쓱 적는데 선왕 스펜 구가 생긴 다음에 기동되었을 테고 그렇다면 조라쟈가 툴라이욜라 침략할 때까지만 해도 자국의 국민과 저울질할 존재가 없을 테니까 편애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몰랐을 것 같아서 좋느를 줌 공평하게 사랑을 주는 영원한 왕
한국어
1
0
4
57
레네
레네@ffschrene·
올 신생제 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선왕 스펜 꼬친 주면 좋겠음
한국어
0
0
6
49
레네
레네@ffschrene·
요시다가 타이런트 꼬친 주면 좋겠다 왜 안 줘
한국어
0
0
5
54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ヒキトユキ
ヒキトユキ@yukhik_lol_MT·
ありがとうエッグハント2026
ヒキトユキ tweet media
日本語
0
33
186
3.4K
레네
레네@ffschrene·
심지어 고성능AI니까 산 사람처럼 잊지도 않고 죽은 국민에 대한 모든 기억이 차곡차곡 쌓이겠네 나이를 먹지도 않고 박제된 채로 자기보다 어린 아이가 어른이 되고 죽음에 이르는 과정일 수십 번 보면 어떤 기분일까 물론 리빙 메모리에서 만날 수 있겠지만
한국어
0
0
2
44
레네
레네@ffschrene·
근데 선왕 스펜은 영원인이니까 죽은 국민을 다 기억하겠네
한국어
1
0
5
54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린느
린느@La_lune0·
생각보다 이 헤어스타일 괜찮을지도
린느 tweet media
한국어
0
3
27
322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泥零
泥零@delay_pota·
めちおん💫
泥零 tweet media
日本語
1
110
319
3.6K
레네
레네@ffschrene·
@_Purofessor 아 여기 진짜 맛있어요 회사 앞이라 종종 감 미트볼도 좐맛임
한국어
0
0
0
4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육기
육기@FFXIV_YUGGI·
#rt #커미션 【인어가 되】여캐온리(뇨타가능) 오마카세 커미션 자캐를 인어로 그려드립니다🐟 파판 자캐 또는 1차 자캐(오리지널 캐릭터)를 받고 있어요! 목표 금액 달성하면 알티해주신 분 추첨으로 한분 환상약 드려요! 안내 : postype.com/post/22007280
육기 tweet media육기 tweet media
한국어
1
63
11
2K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돼지와 익명과 돼지
돼지와 익명과 돼지@bib882283082306·
프로레스에 자신의 역할은 신명나게 맞는(정확히는 기억안나서 제 임의 표현)이라는 선수분 인터뷰 기억에 남았어 아마 봄버도 그런 쪽의 역할을 많이 수행하지 않았을까? 대놓고 비열한 < 컨셉 그러면 관중은 자연스레 사이다를 원하겠죠
한국어
0
5
8
399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돼지와 익명과 돼지
돼지와 익명과 돼지@bib882283082306·
브루트 봄버 경기 끝나고 딸기 스무디먹는 다는 공식 설화 있지 않았어요? 한창 클때라 반대쪽 손에는 솔나웨이 30cm 스테이크 고기 추가 아보카도 추가 플랫 샌드위치도 들고 있음
한국어
1
2
7
311
레네 รีทวีตแล้ว
콩
@184x146·
코미션
콩 tweet media콩 tweet media
한국어
0
16
39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