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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andend

이상한나라의연구자 이탈리아와 한국을 오감 지속가능한 연구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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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Dal
Cinema Dal@cinemadal·
“우리의 연대는 현재진행형이니까” 가장 긴 밤을 건너, 가장 먼저 아침을 마주한 곳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주역들이 전하는 이야기 <남태령> 메인 포스터 공개🚜🌈🐝 5월 20일 ᴄᴏᴍɪɴɢ sᴏᴏɴ🌞 #남태령 #김현지 #다큐멘터리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남태령 #어른김장하 #남아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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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향연@symposion_·
베니스 비엔날레 프리팔레스타인 집회 참여중 x.com/i/broadcas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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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Lang Lee|イ・ラン|李瀧
5월 7일 오늘,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은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에 동참하여 전시관 문을 닫았다. 참여작가와 추진단 스태프 등은 집회에 가서 오줌보가 터지기 전까지 행진했다. 다양한 언어로 외치는 구호를 음악처럼 귀로 듣고 따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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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BDS Korea 🇵🇸
한국관 예술감독 최빛나는 “오늘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한국관 건물에는 ‘팔레스타인은 세계의 미래다(Palestine is the future of the world)’ 등의 문구가 적힌 포스터도 부착됐다.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곧 세계의 파괴임을 알기에 우리는 팔레스타인과 함께한다”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BDS Korea 🇵🇸 tweet media
뉴시스@newsis

[단독]베니스 한국관 하루 폐관…최빛나 감독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 동참” newsis.com/view/NISX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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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A
ResearcherA@filmandend·
얼마 전에 설문조사한 그 동료? 난 그 동료는 애정함 그러나 그는 사회성이 좆도 없다! 난 짜증을 내면서도 이 친구를 챙겨주고 있는데 앞으로도 난 걍 트위터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면서 이 친구를 챙겨줄 것이다. 으휴 어휴 속터지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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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요즘 극우 활동가들이 진보당이나 민주당 후보를 만나면 챌린지처럼 던지는 질문이 있다. "주적이 어디에요?" 카메라부터 켜고 묻는다. 답이 궁금한 게 아니다. 후보가 당황하는 장면이 필요한 거다. 울산 진보당 후보는 "주적? 미국이죠"라고 답하다 당황했고, 성남 민주당 후보는 당황하다가 "당신 윤어게인이죠?"로 받아쳤다가 영상이 됐다. 두 클립은 극우 진영을 넘어 주류 남초 커뮤니티까지 퍼졌고, "역시 진보당, 민주당은 주적을 북한이라 말 못 하는 종북"이라는 프레임이 다시 잡혔다. 이대남 보수화의 백 가지 이유 중 하나다. 숏츠와 릴스의 시대에 정치인은 10초, 길어야 30초 안에 나락을 가기도 하고 스타가 되기도 한다.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명제는 단순하지만 답은 단순하지 않다. 평화통일을 말하는 후보가 "북한이 주적"이라고 하면 자기 정치를 포기한 거고, "주적은 없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 종북으로 찍힌다. 어느 쪽으로 답해도 지는 게임이다. 알아둬야하는 게 하나 있다. 영상을 찍는 사람과 영상을 소비하는 사람은 같은 집단이 아니다. 카메라 든 극우 활동가와, 그 클립을 보며 낄낄대고 공유하는 이대남은 다른 사람들이다. 극우는 이미 결론을 내린 자들이라 설득 대상이 아니다. 문제는 그 영상을 볼 이대남 일반이다. 이들은 극우 신념을 가진 게 아니라, 진지함을 못 견디고 위선을 혐오하며 사이다에 반응하는 정서적 소비자들이다. 이들이 원하는 건 강한 주장 자체가 아니라, 강한 주장을 여유 있게 던지는 태도다. 진보가 이들 앞에서 매번 지는 이유는 정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톤이 맞지 않아서다. 답이 궁금한 게 아니라 장면이 필요한 사람 앞에서 적절한 대응은 그 장면을 내가 설계하는 것이다. 어차피 클립이 만들어질 거라면 거기에 내 메시지가 실리도록 만드는 것. 설득할 대상은 눈앞의 질문자가 아니라 그 영상을 보게 될 사람들이다. 두 후보가 무너진 건 순발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답하는 순간 진다. 문법 자체가 바뀌었다. 정치는 이제 텍스트가 아니라 영상이고, 긴 호흡이 아니라 짧은 호흡이고, 옳은 말이 아니라 보고 싶은 말이다. 좌파가 이 문법을 두려워하면 우파가 그 자리를 먹는다. 이미 그렇다. 뉴욕의 조란 맘다니, 독일의 하이디 라이히네크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짧고 강렬한 클립 한 편으로 의제 자체를 가져갔기 때문이다. 둘 다 진보 의제를 양보하지 않으면서도 극우의 영상 문법을 자기 것으로 썼다. 짧게, 강렬하게, 유쾌하게, 여유롭게. 진보가 이 네 가지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진지함과 정확성이 진보의 자산이라는 생각은 지금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진지함은 편집자에게 좋은 먹잇감이고, 긴 정확성은 30초 안에 잘려나간다. 극우의 십자가밟기는 답을 강요하는 게임이다. 그 판에 올라가지 않는 것, 그 거부 자체를 내 메시지로 채우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카메라 앞에서 30초를 다룰 줄 모르는 진보는 아무리 옳아도 진다는 걸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너는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할거냐고? 그건 다음 기회에…
박태훈 tweet media박태훈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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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A@filmandend·
이탈리아 난민 문제를 원하지 않는다? 이미 많은 이탈리아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씀하고 계시네요. 그러면서 나라마다 원하는게 달라요 이러고 있네 어휴
누웠음청년@IS2ses

더 정확히는 이탈리아 북부 해변마을급 삶의 만족, 북유럽의 복지 영국 정도의 문화의 질 이런식으로 나라마다 원하는게 다름 영국의 집값 북유럽 우울증 이탈리아 난민 문제 이런 건 원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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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量
物量@butsuryo·
ほっこりした☺️ でも、うちのうさぎがソファの脚を切り倒す勢いで齧ってることを考えると、うちのは斧でもあってるのかも
오리@olial0330

안녕하세요. 토끼가 너무 귀엽습니다 해시태그의 #도끼 는 한국어로 나무를 베는 도구, axe 입니다 Bunny, rabbit은 한국어로 #토끼 입니다. 귀댁의 토끼가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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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A@filmandend·
여전히 그 친구는 너무나 빛이 나고 밝고 쾌활한 사람이었지만, 왜 그 친구와 필연적으로 멀어졌는지를 떠올리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서글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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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A@filmandend·
그 친구는 영리하고 성실하고 책도 많이 읽고 말재간이 좋았고 여전히 그랬는데,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더불어 모든 대화에 중심에 있고 싶어 해서 대화가 계속 겉돌았다. 결국 내 이야기를 잘 하지 않게 되었는데, 그 친구는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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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A@filmandend·
오랜만에 대학 친구를 만났는데 두시간 남짓 대화하는 동안 내가 왜 이 친구를 좋아했는지와 동시에 왜 서로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기억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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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A@filmandend·
집에서 며칠 지내러 직장 동료가 요리나 설거지를 절대 안한다. 이 때 나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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